박신혜, 남은 건 법정싸움…최종 빌런 이덕화와 마지막 격돌(‘언더커버 미쓰홍’) 작성일 03-0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Hui1fz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9253022f1fba6617df59e71ef230ea2d85dda84e1622b1be121656e7f0a41" dmcf-pid="9cX7nt4q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사진|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SEOUL/20260308174102758cwzs.jpg" data-org-width="700" dmcf-mid="bI02A7Rf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SEOUL/20260308174102758cw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사진|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571a6449ce4b6edb6302946c8f3db05fd215d78caa9f4f1670d1d3c46898d8" dmcf-pid="2kZzLF8BW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N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와 이덕화이 최종 대격돌만을 남겨두고 있다.</p> <p contents-hash="17af4e89b24efad32012b02fecf26d48fbd79ec9a371f41b899167a1baa5d9fc" dmcf-pid="VE5qo36bCd" dmcf-ptype="general">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에서는 한민증권 악의 세력과 맞서는 홍금보(박신혜 분)가 최종 빌런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의 법정 맞대결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b0d5f82361d795658d08a243e2a17602740709658d72ccedb01b0f3d09b8330" dmcf-pid="fD1Bg0PKve" dmcf-ptype="general">앞서 15회 방송에서는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분)가 한민증권 주주들을 동원해 임시 주주총회에서 강 회장 해임안을 상정했다. 비록 안건은 부결되었지만 타격을 입은 강 회장은 딸 강노라(최지수 분)를 정식 후계자로 내세우는 기자회견을 개최했고, 이에 참석한 강노라가 자신의 주식 지분을 여의도 해적단 측에 행사하겠다고 폭탄 발언을 던지며 전세가 가파르게 역전되는 듯했다.</p> <p contents-hash="335af4fe42d99109713f9a47b97e0de3ffde1115c3ee6ff340c7527ddb90b176" dmcf-pid="4wtbapQ9lR" dmcf-ptype="general">이어 대망의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재판에 참석한 여의도 해적단, 증권감독원 윤재범(김원해 분) 국장, 그리고 강 회장의 모습이 담겼다. 홍금보는 침착하고 차분한 표정으로 재판에 임하고, 신정우를 비롯해 알벗 오(조한결 분)와 이용기(장도하 분)는 다소 굳은 얼굴로 자리를 지키고 있어 법정 안은 긴장감 가득한 분위기다.</p> <p contents-hash="f1ac06979f5a0be65f187c8e57d4f5e1c7a7b5d968b9c8d0a36e040c896bcf6d" dmcf-pid="8rFKNUx2vM"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에는 누군가의 등장에 깜짝 놀라 뒤를 돌아보는 홍금보와 동료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생각지도 못한 증인의 깜짝 등장으로 법정 안의 기류는 순식간에 뒤바뀌고, 강 회장의 여유만만한 표정은 이목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e47d5b8f202ec240f9b8a9380144bbb5d27dffa71e48880a5048ee9e4121f4fa" dmcf-pid="6AHui1fzCx" dmcf-ptype="general">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증인의 정체가 누구일지, 비자금 장부로부터 시작된 홍금보와 강 회장의 긴 싸움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매출 30억 양준혁, 오션뷰 포항 집 최초 공개 “자가 NO 전세”(사당귀) 03-08 다음 '탈북민' 이순실, '전기고문 트라우마' 고백 "가슴에 흉터..레이저시술도 못해"[핫피플]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