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된 미국 vs 이란 전쟁…군사 충돌 배경과 파장은? 작성일 03-0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q7pcWIsC"> <div contents-hash="21e94bb05f2b8912796b6d49752cb0d8f6d9934a10c48856dd70072dade12ecc" dmcf-pid="7WBzUkYCII"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오늘(8일) 오후 7시 10분 KBS1 '이슈 PICK 쌤과 함께'에서 분석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f9ca59b0911d4b33966b7b20ee17327871442e67223614c6c3774025412bf" dmcf-pid="zYbquEGh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ocut/20260308174512921tzsh.jpg" data-org-width="710" dmcf-mid="UuRx6T71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ocut/20260308174512921tz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529ce1a4ca34e668297b1989a1a519ed7334302d662e38629b0c577ea5e085" dmcf-pid="qvShOfaess" dmcf-ptype="general"> <br>지난 2월 미국과 이란은 핵 문제를 둘러싸고 세 차례 협상을 진행했다. 양측은 합의문 초안을 주고받으며 논의를 이어갔지만, 핵심 쟁점에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한 채 협상이 마무리됐다. </div> <p contents-hash="784df88c34bf4f7856d0e75b0243f555fbf0d9e6dcb428cab0cd0b395b2fd3a3" dmcf-pid="BTvlI4Ndsm" dmcf-ptype="general">이후 3차 협상이 끝난 지 이틀 만에 국면이 급변했다.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선 제 공격에 나섰고, 이어 미국도 군사 작전에 가담한 것으로 전해지며 중동 정세는 급격한 긴장 국면으로 들어갔다.</p> <p contents-hash="59bd778ea40e93f68f32360f58cedd039f7391d16477acc4c7bc9af30c40762e" dmcf-pid="byTSC8jJEr" dmcf-ptype="general">또한 공격 직후 외신과 현지 전언에 따르면, 이란 지도부가 모여 있던 것으로 알려진 장소 3곳이 동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9114fcc3ae6aa9d2cbed937d425e9c351710201a930c8786130ebb05f63ccfd" dmcf-pid="KWyvh6Airw"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이란 국방장관과 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이 숨졌고,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12bd73aed7bdab5a516923fd2388f7a500610ce83c3ec12068b0bbe422ee482" dmcf-pid="9YWTlPcnsD" dmcf-ptype="general">레바논 무장세력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과 드론을 발사했고, 이란은 중동 지역 미군 기지와 걸프 국가들로 공격 범위를 넓힌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b29038c7fe406bd852b7850b2676a9f979a5063c53b45b9ded8eb2c6440e0b1" dmcf-pid="2GYySQkLwE" dmcf-ptype="general">특히 두바이 공항과 호텔 인근 등 민간 시설이 공격 대상이 됐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는 보고도 잇따르고 있다. 군사시설을 넘어 민간 영역으로 충돌이 확산하면서 확전 우려가 커지고, 이란 내부 정세가 다시 요동칠 가능성도 거론된다.</p> <p contents-hash="13ef04fb0fec541c3249c676a4363e7bae350d8518b7a2a68584f4cb9fb04b34" dmcf-pid="VHGWvxEoDk" dmcf-ptype="general">앞서 '1월 시위' 당시 이란 당국이 공식 발표한 사망자는 3117명이었으나, 영국 가디언은 의료진과 현지 목격자 증언을 바탕으로 사망자가 3만 명을 넘을 수 있다는 추정치도 밝혀졌다.</p> <p contents-hash="4b9638713962ca8791a208d1263aebea070c787cea45c9265c170260506659e6" dmcf-pid="fXHYTMDgOc" dmcf-ptype="general">당시 강경 진압을 둘러싼 국제사회의 비판도 거셌다.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위대 탄압을 문제 삼아 강제 진압이 계속될 경우 개입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졌고, 이후 핵 협상을 신호탄으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발발하게 됐다는 관측도 제기된다.</p> <p contents-hash="59ef44e468d0428ed6006a6d77285ddbf7c390d0ad08226298ce241858d4f5c8" dmcf-pid="4ZXGyRwarA" dmcf-ptype="general">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 유가와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 역시 주요 변수로 꼽힌다. 무엇보다 학교와 주거 지역 공습 등 민간인 피해가 늘고 있다는 점이 우려되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932f6669bd89581db903cad078e7451cab27c11e661cda58d5c9d7dfa7b0adca" dmcf-pid="85ZHWerNIj" dmcf-ptype="general">이번 KBS1 '이슈 PICK 쌤과 함께' 제270회 '다시 시작된 미국 vs 이란 전쟁, 격변의 세계는 어디로?' 편에서는 최근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군사 충돌의 배경과 전개 과정, 그리고 국제정치·경제적 파장을 집중 분석한다.</p> <p contents-hash="d00d95fc1214e280b00eadd1be26338de7b5842e6c51c60be10f664645171d0f" dmcf-pid="615XYdmjrN" dmcf-ptype="general">한편, KBS1 '이슈 PICK 쌤과 함께' 제270회는 오늘(8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하며, 방송 이후에는 KBS 홈페이지, 웨이브, 유튜브 'KBS 교양', 'KBS 다큐'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p> <div contents-hash="4ad7d3eb3cd38c173235096305466d07cef58e16e1d2ffd407d99e93e40817c5" dmcf-pid="PXHYTMDgra"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8086ca529cce9c11db08e05162227325ee11d48cea7b1b408eea217cb5c2cc24" dmcf-pid="QZXGyRwaOg"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contents-hash="780f08da3df222e25b678d3138fb4b8948f503633d929823e94a6f92ea30cf33" dmcf-pid="x5ZHWerNDo"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라, 中 싱글 '유어 오운 스타' 9일 발매… 밴드 고오인 협업 03-08 다음 ‘제빵돌’ 주영석, 20년 경력의 ‘대가’ 임동석에 선전포고 “이기고 싶어” (‘천하제빵’)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