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빅파마·투자자 총집결 … 비즈니스 미팅만 400건 작성일 03-0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9~11일 EW바이오파마 서밋<br>250개 기업·기관 한자리에<br>절반은 美·EU 등 해외 기업<br>머크·MSD, 바이오전략 제시<br>바이오社·투자자 1대1 미팅<br>"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ckjuMV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c6663ba01c15570f776e5642fdadcc77397cb51335d05b893d0983390b5e64" dmcf-pid="0JkEA7Rf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k/20260308174513288uerd.jpg" data-org-width="1000" dmcf-mid="tJ86flpX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k/20260308174513288uer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042d4f786a771998096fb2422bb9077b658fddb960b618ae2792c5be3208ef" dmcf-pid="piEDcze4ye" dmcf-ptype="general">글로벌 제약사와 해외 바이오벤처, 바이오 투자자들이 'K바이오 파트너'를 찾기 위해 대거 방한했다.</p> <p contents-hash="e73261827f65b7d25e62687961cc6a9f550b68a259bb7609db9401474cf63e58" dmcf-pid="UxaNo36bSR" dmcf-ptype="general">미국·유럽·아시아 등 전 세계 12개국의 제약바이오 업계 오피니언 리더 150여 명은 9~11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스트웨스트 바이오파마 서밋 서울(East-West Biopharma Summit Seoul)' 참석차 서울을 찾았다.</p> <p contents-hash="1fffba9f5f4c5d13264d5f980f8e82075feefea7725a27913ebac41de488b6f3" dmcf-pid="uMNjg0PKWM" dmcf-ptype="general">이 서밋은 빅파마와 투자기관, 바이오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글로벌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다. 창간 60주년을 맞은 매일경제와 한국바이오협회, 인베스트서울 공동 주최로 서울에서 처음 열린다.</p> <p contents-hash="56d10a406ca3cd16a831baa0c3d05807178a4ffb8b921d984420c6fffd8a183c" dmcf-pid="7RjAapQ9Sx" dmcf-ptype="general">참가비만 수백만 원인 행사임에도 250여 개 기업·기관이 등록했다. 이 가운데 130여 곳이 해외 기업으로 한국 참가사보다 많다. K바이오와 협력하기 위해 참가비와 항공료, 숙박비를 지불하며 한국까지 날아온 것이다. 업계에서는 행사 기간 현장을 찾는 국내외 제약·바이오업계 관계자와 투자자가 400명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acf299526bd0f28443c96e663ad41be680b01b89a38d8de2dd58374306464033" dmcf-pid="zeAcNUx2CQ" dmcf-ptype="general">행사는 9일 사전 행사(K에스테틱 체험·봉은사 명상 투어·서울바이오허브 견학)와 플로팅 아일랜드 갈라디너 리셉션을 시작으로 12일 대전 생태계 투어까지 이어진다. 특히 10~11일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리는 본행사는 콘퍼런스와 유망 바이오 기업 설명회(IR), 1대1 미팅으로 꽉 채웠다. 공식적으로 잡힌 1대1 미팅만 400건이 넘는다. 한 국내 바이오 기업 관계자는 "협력 논의가 기술이전이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764e1c0d430983c04527d6c249ddede6d01cb88fe9ecb3de8bca33767f7f3e" dmcf-pid="qdckjuMVCP" dmcf-ptype="general">콘퍼런스에는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기관, 바이오 기업 관계자 등 80여 명의 연사가 참여한다. 글로벌 제약사에서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로슈, 머크, 베링거인겔하임, 존슨앤드존슨(J&J), MSD 등의 아시아 지역 책임자들이 직접 연사로 나서 바이오 협력 전략을 들려준다. 공식 개막식은 10일 오전 9시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 대회 리즈널 호스트인 장승준 매경미디어 부회장과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 회장, 이지형 인베스트서울 이사장이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고 글로벌 주최자인 데이비드 플로레스 바이오센추리 공동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댄 장 전 베이헬릭스 이사(힐진 공동 의장)가 서울 대회 준비팀에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a9c97c1281195795eaf643e81f8714c8f4e80f17f8bf4e53bc231bb9dfae7b6" dmcf-pid="BJkEA7Rfv6" dmcf-ptype="general">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는 "한국은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3위 수준의 바이오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면서 "K바이오 경쟁력이 무르익은 적절한 시기에 서울에서 글로벌 바이오 행사를 열어줘 고맙다. 우리 기업들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30d291948876fb73f28dc0e9d766d1d2ae59dcad8ede77676ceeabaee9556b" dmcf-pid="biEDcze4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k/20260308174514588zcic.jpg" data-org-width="300" dmcf-mid="FYYGyRwa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k/20260308174514588zci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b995c77695c785a50b0abc00c1194964fdb25615e22f805d1a4117f1675cba" dmcf-pid="KnDwkqd8T4" dmcf-ptype="general">[왕해나 기자 / 고재원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빵돌’ 주영석, 20년 경력의 ‘대가’ 임동석에 선전포고 “이기고 싶어” (‘천하제빵’) 03-08 다음 패럴림픽 돌아온 러시아, 12년 만에 시상대서 국기 ‘펄럭’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