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논란' 원지, 유튜브 10주년 자축 "여러 일도 있었고..먼지 같은 인생사 감사합니다" 작성일 03-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UKi1fzyw">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uVu9nt4qv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ac7bdb6dab9619bd8f3914a533c751b966d83ab9735f52e25b09e95e26764f" dmcf-pid="7gMLI4Nd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원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70107283qmbu.jpg" data-org-width="560" dmcf-mid="0gwLI4Nd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70107283qm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원지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fce90f306cc5f6826b9f13591276d3e1ddf8600f17db8c2a27bf14fd030bf7" dmcf-pid="zaRoC8jJlk" dmcf-ptype="general"> <br>여행 유튜버 원지가 유튜브 채널 개설 10주년을 자축했다. </div> <p contents-hash="067a542070c2f130569085c3f1546c7fb0b6dabf0ea20de2e4e7c0d39d796249" dmcf-pid="qNegh6AiWc" dmcf-ptype="general">원지는 8일 자신의 계정에 "미쳤다. 세월아 네월아 시간 겁나 빠름. 다시 하라면 절대 못 할 것 같은 유튜브"라며 유튜브 채널 개설 10주년 기념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013eb8eac6968b54438a6ab62ffd55edd05eb493a27eda87e7cc7c8a55429c0" dmcf-pid="BjdalPcnhA" dmcf-ptype="general">그는 "10년 동안 세상에는 페북이 떴다 지고 인스타가 생겼다가 이제는 AI까지 난리고 곧 가정부 로보트가 밥도 해주겠네. 아무튼 영상으로 말 못한 여러 일도 있었고 앞으로도 또 계속 있을 것이고. 먼지 같은 인생사 넘넘 감사합니다. 모두 그저 행복만하세요 행쇼행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b2558803155a3831e7fa575de48c00eb24f4d743174632ab6663b3cc54813f0" dmcf-pid="bAJNSQkLSj" dmcf-ptype="general">원지는 사무실 운영 논란을 해결한 후 한껏 밝아진 모습을 보이며 네팔 히말라야에서 다시 여행 유튜브를 재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42eeb8d9f51a0abd8224548206b01b905384e4a086845f199e6f274aa21a25" dmcf-pid="KcijvxEo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업 논란' 원지, 유튜브 10주년 자축 "여러 일도 있었고..먼지 같은 인생사 감사합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70108580adlo.jpg" data-org-width="1200" dmcf-mid="pNB4apQ9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tarnews/20260308170108580ad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업 논란' 원지, 유튜브 10주년 자축 "여러 일도 있었고..먼지 같은 인생사 감사합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b5e5201c44f0517ea34db38b54bd119a7a91fb7aaf1e7395b52bfa61be91f7" dmcf-pid="9knATMDgla" dmcf-ptype="general"> <br>앞서 원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무실을 공개했고, 6평이라는 좁은 평수로 논란이 됐다. 창문도 없는 좁은 공간에서 직원 3명이 택배 포장 등 업무를 해야 하는 상황 속 직원 근무 환경 논란 등으로 번졌다. </div> <p contents-hash="a2cc7a079645cbf0ee2b56c181a527b63a3984737f4b49b7b2211750eba1af2a" dmcf-pid="2ELcyRwaCg"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환기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강조했었는데, 그 부분을 신경쓰지 못해 팀원들에게 불편을 드린 부분 깊이 반성하고 있다. 논란 이후 직원들이 재택근무를 하도록 전환했다"며 "신중하지 못한 성격으로 대표의 자질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 반성하고 있다. 평소 여행하듯이 사업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 규모가 크든 작든 부족함을 많이 느꼈고 겸손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쓴소리와 응원 모두 감사하다"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dddd5c68d0951bf1f23b78febf4942b2bbb8d552fad9c8d80ebca6b5f847e60" dmcf-pid="VPb8NUx2lo" dmcf-ptype="general">원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 '네팔에 온 이유'라는 제목의 네팔 여행기를 공개했고, 커뮤니티 채널에 "다시 소식을 전해드리기까지 조심스럽고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c075e7b94709e06848f22ee9516d4e19d0e9e9d53908b0e108a7801a63834d" dmcf-pid="fQK6juMVlL" dmcf-ptype="general">그는 "사업은 많은 고민 끝에 잠정 중단을 결정했다"면서 "보다 신중하고 성숙하게 꾸려갈 수 있을 때까지 본분에 충실하며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a954d773942d2e26f4c718f529d37c5524e0861153f96d78d18c2dafb3bf50c" dmcf-pid="4x9PA7RfS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업보다는 본래의 자리인 유튜브에 집중하며, 차근차근 제 자리를 채워나가겠다"며 "기다려주신 마음 잊지 않고, 제 마음을 가장 잘 전할 수 있는 인사는 여행 콘텐츠라고 생각했다. 담아온 장면들이 잠시나마 편안한 시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기분 좋은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부지런히 움직여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acbdc0594f924f0452f6ee0b05bb59347c9f3b0230930e844d3a4b507207642" dmcf-pid="8M2Qcze4Ti"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기가요' 아이브, 막방까지 '뱅뱅'으로 1위 "팬들 응원 덕분" [TV캡처] 03-08 다음 17기 영수, '웨딩화보 삭제→파혼설'에 폭탄 발언…"어그로 끌 수 있겠다 생각" [RE:뷰]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