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대전서 피날레…TOP12 성장 빛났다 작성일 03-0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u5kqd87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d8da5970afad5aab570f660099e741116bd660cf3670d7e06ea0fd2bc2d0c" dmcf-pid="HEx2WerN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SM C&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70546097bntv.jpg" data-org-width="1600" dmcf-mid="yfae0AyO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70546097bn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SM C&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71e3a40b1c7506ce9ab7e534c0b1f4365893746792fe3cfcb6214b78893a18" dmcf-pid="XDMVYdmjF9"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가 대전 공연을 끝으로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TOP12의 성장과 가능성을 다시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970bfdf33944fc369487197023433e8e9acec48f37552759fbc07d9f3631f676" dmcf-pid="ZwRfGJsA0K" dmcf-ptype="general">7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열린 SBS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마지막 공연은 뜨거운 환호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우리들의 발라드’는 성남, 대구, 서울 공연을 전 회차 전석 매진시킨 데 이어 부산과 대전 공연까지 추가하며 총 5개 도시 투어를 완주했다.</p> <p contents-hash="7ec43274d46e6a380df106aa5ee507e7cffab2383470e8c0c9459be93abfea39" dmcf-pid="5re4HiOcFb" dmcf-ptype="general">이번 전국투어에는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송지우,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가 함께했다. 멤버들은 각자의 이야기가 담긴 솔로 무대는 물론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닛곡과 듀엣곡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278c78af17b41518928076b7f911f6bb952db62cc706ceaae1675fbca96bd6" dmcf-pid="1md8XnIk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70547384ratg.jpg" data-org-width="1600" dmcf-mid="WukLzwXS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70547384rat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5e523918a372d315f75c875adcf57a55089dbc1b765d6d4632929104a424d83" dmcf-pid="tsJ6ZLCEzq" dmcf-ptype="general"> 이예지의 ‘너를 위해’, ‘말리꽃’, 이지훈의 ‘그날들’, ‘그녀의 웃음소리뿐’, 천범석의 ‘너에게’, 홍승민의 ‘영원히’, 최은빈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등 참가자들의 대표 무대도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div> <p contents-hash="29f6ad25614d6a7e6dff7e63e0ba847a2e8df430549093e144f701ace06bb4ed" dmcf-pid="FOiP5ohDzz"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송지우는 10일 오후 6시 발매를 앞둔 리메이크 신곡 ‘봄비’ 무대를 깜짝 선공개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970년대 발표된 이은하의 대표곡을 송지우만의 청아하고 몽환적인 음색으로 다시 풀어내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194a39d149b83e8ad2a8ff33cceda22af5388bdd55855bdeb1821a71aeaf67e9" dmcf-pid="3InQ1glwF7" dmcf-ptype="general">전국투어를 마친 뒤 우승자 이예지와 준우승자 이지훈은 소속사 SM C&C를 통해 TOP12를 대표해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d1d06a14ad16f1187631561fcef2943722b909edbec9ba463c1259fcdf4c08" dmcf-pid="0CLxtaSr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70548709uryy.jpg" data-org-width="1600" dmcf-mid="Y3wabs1y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70548709ury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234fd58804c490c66c2a9025577a485cdde759e3c305a29b94370a4d2d8e5f5" dmcf-pid="pXwabs1y0U" dmcf-ptype="general"> 이예지는 가장 기억에 남는 도시로 서울을 꼽으며 “서울 공연은 제 스스로 만족한 무대였고, 아버지의 깜짝 영상 편지도 크게 기억에 남았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성남 공연을 떠올리며 “18세기 영국 소년 같은 의상을 입고 ‘해바라기’를 부른 무대가 개인적으로 의미가 컸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f5ea2c10d4acc85ef459531b19ede2bdddb5b07853c9fb90802237f771b25d6" dmcf-pid="UZrNKOtWup" dmcf-ptype="general">이예지는 “콘서트가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구나를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여러 구성의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예전에는 실수 하나에도 불안해하고 스스로를 탓했는데, 이번 투어를 통해 실수 없이 잘하려는 것보다 감정을 전하는 가수가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cc75278f00d546d0b279907cd10198c93a42e4e0d22fb26f019b5ccf4355c5b" dmcf-pid="u5mj9IFYF0" dmcf-ptype="general">TOP12를 향한 애정도 전했다. 이예지는 “다들 너무 고생 많았고 무대 위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고 했고, 이지훈은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할 때는 아무 걱정이 없었다. 화음과 편곡을 함께 고민했던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82835d4e63fda61d42307052c5c3e68645519bbbc6b5d4a7e7f6015ed67b8f" dmcf-pid="71sA2C3GF3" dmcf-ptype="general">한편 SM C&C 소속 ‘우리들의 발라드’ 참가자 11인은 708090 리메이크 프로젝트 ‘SM:ALL ROOM’으로 팬들과 만난다. 프로젝트 첫 주자 송지우의 리메이크 신곡 ‘봄비’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ea99e90972c4eb93ca47017e48819290588e28287aef53238c875250baca96ef" dmcf-pid="ztOcVh0HuF"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귤멍’ 남규리, 첫 셀프 세차 도전 03-08 다음 피원하모니, 앙코르 공연 포부 "끝까지 즐길 준비 완료" [TD현장]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