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솔로+워너원 컴백 → '취사병'… 고봉밥 행보 [이슈&톡] 작성일 03-0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sjh6Ai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101cc9610b104ca324b80d048f1fa84ef550e06f6faedee2d7c3b0f79b2300" dmcf-pid="qqOAlPcn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daily/20260308164404261ovjl.jpg" data-org-width="620" dmcf-mid="7Gd4LF8B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daily/20260308164404261ov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b62e6ca0682994b6cc7196ecb004a25da5115cbeff430966f499b6baa886a0" dmcf-pid="BBIcSQkLS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e7ac369b9d8ad6ec95cbbc6344fb4cb254b286b5b171ce7d3f57ef350b275abb" dmcf-pid="bbCkvxEoWY" dmcf-ptype="general">오늘(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3일째 누적 관객수 1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천만 영화에 등극한 '파묘'(40일), '서울의 봄'(36일), '광해, 왕이 된 남자'(48일)의 1100만 관객 달성 속도보다 빠른 기록으로, '범죄도시4'와 같은 속도다. </p> <p contents-hash="772a686061298b3e50f73e17640c7b70476bba4b4152106043fd727ea13a4a54" dmcf-pid="KMZSFNvmhW"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지훈은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었다.</p> <p contents-hash="eaec44def88f39b11227f3e8e96eafcda0f32ecebd4640f92d1b582db6f66f55" dmcf-pid="9R5v3jTsWy"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스크린 점령에 이어 본업인 가수로도 복귀 소식을 전했다. 지난 5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지훈이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d32dd16fd77606ca1d2c65efa913e66ef96263dd5b79db1f435c1a7902ca17e" dmcf-pid="2e1T0AyOyT"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2위로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데뷔한 후, 활동 종료 후에도 솔로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p> <p contents-hash="6b48b690957cc665daa131022693ddf17ad236ccdc27de431ea36da6a4753fdb" dmcf-pid="VdtypcWISv" dmcf-ptype="general">솔로 컴백 소식에 앞서 워너원의 재결합 소식도 전해진 바 있다. 워너원은 올해 리얼리티 예능 '워너원 고' 제작을 확정했으며 4월 중 방송을 앞두고 있다. 비록 중국에 체류 중인 라이관린은 참여하지 못하고 촬영 중반 입대한 강다니엘은 부분적으로 등장하지만, 박지훈은 매체 인터뷰를 통해 "워너블(팬덤명)을 위해 모인 것"이라며 팬들을 향한 변치 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a760bfd6727b623adf1480400a94ed70fd5fd5654d765820403c16b72ca9302" dmcf-pid="fJFWUkYCWS" dmcf-ptype="general">박지훈의 '고봉밥' 행보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미 촬영을 마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오는 5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촬영을 진행한 이 작품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흙수저인 20대 청년 강성재(박지훈)가 군에 입대해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bbb268a322a8ddc228dfb55acd13c620e0d3469e0431838ed1ca899d4ee49f20" dmcf-pid="4i3YuEGhhl" dmcf-ptype="general">과거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을 시작으로 '연애혁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박지훈은 이제 스크린과 가요계, OTT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5ec03039545bae23aef88d6fbb360be675aea640815e27d6b34ec55fc55e3941" dmcf-pid="8n0G7DHlCh" dmcf-ptype="general">장르를 가리지 않고 매 순간 성장을 증명해내고 있는 박지훈이, 가요계와 안방극장에서 또 어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581cd4d7a5ad3fd0982727ea941d898f7f18900ad6c9f80ba927934c21440f0" dmcf-pid="6LpHzwXSW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7ae3c43ba0faee61ace2fe6fd8f137d79025ea5d5306409c522d1c8396325feb" dmcf-pid="PoUXqrZvC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지훈</span> | <span>왕과 사는 남자</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Qm4zQWqFh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컴백 초읽기 들어가자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7주째 1위 03-08 다음 "호X?" 하다하다 '유흥업소 취준생' 등장…'물어보살' 사연에 시끌 [엑's 이슈]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