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투어 마지막 날, 이 악물고 KSPO DOME 뚜껑 날릴 것" 작성일 03-0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8일 KSPO DOME서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3cSQkL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818027584ac3e0d2991e39504fe2859768a74d66dbee11ae21126ab06b1e58" dmcf-pid="UQ3cSQkL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즈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2026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FINALE IN SEOUL)' 3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hankooki/20260308164604429lkib.jpg" data-org-width="640" dmcf-mid="02xHzwXS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hankooki/20260308164604429lk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즈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2026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FINALE IN SEOUL)' 3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ccc64ec8cdf5e703c24dc0aca1074d0d39db1cfd62c78ad487125cce298740" dmcf-pid="ux0kvxEoJ6" dmcf-ptype="general">그룹 라이즈(RIIZE)가 장장 8개월여간 이어진 콘서트 투어 마지막 공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40baaa3b6bb80aa37721f739ec1ee5976fbbd323b6a7d29bdc0165eaa0a6e57" dmcf-pid="7MpETMDgL8"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2026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FINALE IN SEOUL)' 3회 차 공연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66fa3956d3437bd36cf74d6be8ae2fbb1c8a09b4dde37924509068ffab90b2d6" dmcf-pid="zRUDyRwaM4" dmcf-ptype="general">이날 '백 배드 백'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라이즈는 '사이렌' '잉걸' '오디세이' '어나더 라이프'로 오프닝 무대를 이었다. 이어 팬들에게 정식 인사를 건넨 성찬은 "벌써 마지막 날이 왔다. 믿기지가 않는다. 오늘 불태울 준비 되셨나"라고 외쳐 팬들의 함성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09f813c2d6180b6b841dfe0ff387f69766b02606a0fd70a39d6eff5da5fe556" dmcf-pid="qeuwWerNi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오늘 멤버들도 마지막 날이라 각오가 남다르다"라며 "오늘 이렇게 또 많이 와주셨다. 오늘 날씨가 아주 좋더라. 저도 오늘 아침에 햇살도 쬐고 산책도 하면서 컨디션 관리도 했는데 오늘 콘서트 마지막 날이고 한 주의 끝을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 같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d676e6d749525146337c36e7c2bd9c9b79a32e262c2cabef7d9e4ff2a17493" dmcf-pid="Bd7rYdmjRV" dmcf-ptype="general">이어 쇼타로는 "진짜 (시간이) 빠르다. 8개월 동안 전 세계 투어를 돌아 다니고 벌써 마지막 날이 왔다. 아쉽기도 하고, 무대에 올라오기 전에 긴장도 했는데 오늘 유난히 분위기가 좋더라. 오늘 마지막 날이니 후회 없이 즐겨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b346a26b98fbc2180cd826ed5c3eeccebe35765bfed1e4d309d7424b6713907" dmcf-pid="bJzmGJsAn2" dmcf-ptype="general">은석은 "드디어 마지막 날이 왔다. 안 올 줄 알았는데 마지막 날이라 실감이 조금 안 나는 것 같다. 그렇지만 끝이 있어야 또 다른 시작이 있는 거니까 너무 아쉬워하지 말고 끝까지 즐겨달라"고 말했고, 원빈은 "아까 인트로 오프닝 때 내려오자 마자 소름이 돋더라.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도 오늘 많이 긴장해서 흥분하면서 (무대를) 했던 것 같다. 오늘 이 악물고 더 섹시하고 멋있고 귀엽게 할테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d761720ac26edd68a6b23d821723a1d8295c73be23a79c5155d8ec0de878290" dmcf-pid="KiqsHiOci9" dmcf-ptype="general">소희는 "3일 차가 확실히 다르긴 하다. 오늘 정말 기절할 때까지 무대 할테니 여러분도 저희랑 끝까지 즐겨달라"고 당부했고, 앤톤은 "벌써 마지막 날이 왔다. 어제 저희가 KSPO DOME의 뚜껑을 열어보자고 하고 조금 뚜껑이 열리긴 했는데, 열리다 말았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는데 오늘 뚜껑 날릴 자신 있나. 오늘은 목 아낄 필요도 없다 보니 끝까지 힘을 쏟아 붓겠다. 여러분들도 같이 즐겨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9nBOXnIkMK"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X?" 하다하다 '유흥업소 취준생' 등장…'물어보살' 사연에 시끌 [엑's 이슈] 03-08 다음 서민규, 3년 연속 주니어 세계선수권 입상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