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규, 3년 연속 주니어 세계선수권 입상 작성일 03-08 1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총점 243.91점으로 준우승해<br>한국 선수 3명 전원 톱10 성과</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08/0005646829_001_20260308164412850.jpg" alt="" /><em class="img_desc"> 주니어 세계선수권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는 서민규. 신화연합뉴스</em></span>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싱글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해 3년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br><br>서민규는 지난 7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의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끝난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57.58점을 획득, 쇼트프로그램(86.33점)을 더해 총점 243.91점을 기록하면서 나카타 리오(일본·268.47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로써 서민규는 2024년 우승, 지난해 준우승에 이어 3년 연속 세계주니어선수권 시상대에 올랐다.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선수로는 처음 이룬 쾌거다.<br><br>쇼트프로그램에서 나카타에 3.18점 뒤진 서민규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 우승을 노렸다. 그러나 점프 실수가 아쉬웠다. 첫 점프 과제인 쿼드러플 살코(기본점 9.70점)를 시도하다 넘어진 게 아쉬웠다.<br><br>서민규와 함께 출전한 최하빈(한광고)이 224.36점으로 5위, 이재근(고려대)이 218.20점으로 7위에 올라 한국 선수 3명이 모두 톱10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여자 싱글에서는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가 총점 180.55점을 기록, 7위로 대회를 마쳤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투어 마지막 날, 이 악물고 KSPO DOME 뚜껑 날릴 것" 03-08 다음 밀라노 패럴림픽 기념 발달장애 화가 작품 국제 전시회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