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패럴림픽 기념 발달장애 화가 작품 국제 전시회 작성일 03-08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8/PYH2026030811150001300_P4_20260308164714894.jpg" alt="" /></span><br><br> (로마=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을 맞아 전 세계 발달장애 화가들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다.<br><br> 사단법인 장애인과오대륙친구들은 7일부터 1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글로벌 전시 프로젝트 '아트패러(ArtPara) 밀라노-코르티나 2026'이 열린다고 8일 밝혔다.<br><br> 사진은 엠마 톤도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조직위 문화교육매니저(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아트패러 기획자인 김근태 작가에게 밀라노-코르티나 문화올림피아드의 상징물인 토템을 전달하는 모습. 2026.3.8 [장애인과오대륙친구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br><br> photo@yna.co.kr<br><br> zji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민규, 3년 연속 주니어 세계선수권 입상 03-08 다음 방탄소년단 뷔, 급이 다른 인기…배구장 12개 크기 전광판 응원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