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10개월 만에 나타났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획득, 월 수입 500만 원↑” 작성일 03-0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esPyzt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63243272ba5c9a30af1fd528a46c21dcd78137a5b83e26d720129bdd48888f" dmcf-pid="0vdOQWqF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비앙 Fabien Yoon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61132555zcjo.jpg" data-org-width="1000" dmcf-mid="XlLfWerN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61132555zc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비앙 Fabien Yoon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0a549243ec55a93625fb699d13b3185e1cee3a93d5f7a0164505828d1d0c3e" dmcf-pid="pTJIxYB3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비앙 Fabien Yoon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61132741pidp.jpg" data-org-width="1000" dmcf-mid="ZBo4Ydmj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61132741pi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비앙 Fabien Yoon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6fba46c6508266bbc8b2acb82de8eba2d5a0c3b098f2cdfe2b311543767f4b" dmcf-pid="UyiCMGb0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비앙 Fabien Yoon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61132938nzce.jpg" data-org-width="1000" dmcf-mid="5Qljbs1y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61132938nz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비앙 Fabien Yoon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27c743581a4c8812e2c5e17f9f80f6741587987fb64ef51f012fa3359d8d7e" dmcf-pid="uWnhRHKp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비앙 Fabien Yoon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61133137ixzz.jpg" data-org-width="1000" dmcf-mid="1N3SdZ2u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61133137ix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비앙 Fabien Yoon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784150755320d7389358e6153ccc2f36ba12dae5a6e0141eb490baf44e9d72" dmcf-pid="7dFPXnIk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비앙 Fabien Yoon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61133337yohv.jpg" data-org-width="1000" dmcf-mid="tWLleX9U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61133337yo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비앙 Fabien Yoon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5b8e7a56db395a365c6d00872a771c69a7e9c1280bc18baddf3a1452f2b4c0" dmcf-pid="zJ3QZLCE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비앙 Fabien Yoon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61133535rnwy.jpg" data-org-width="1000" dmcf-mid="FoesPyzt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61133535rn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비앙 Fabien Yoon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c28c5f0e1d5766358e68fc16d83a3536843269cdc0d48871eb61c6834d71ad" dmcf-pid="qi0x5ohDWi"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23eb04a277b187df85c04bbf25a6dfc0487f60f47c5e4cbf51c9d1fc861433ef" dmcf-pid="BnpM1glwSJ" dmcf-ptype="general">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68d26ce1d70b249ec0d457c9eaa0b09d19e0a94c6062a4e98b5ed20c060c999" dmcf-pid="bLURtaSrSd" dmcf-ptype="general">3월 7일 채널 '파비앙 Fabien Yoon' 채널에는 '그동안 제가 사라진 이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파비앙이 지난해 5월 4일 업로드 이후 약 10개월 만에 업로드한 것이었다.</p> <p contents-hash="ff1d4366a7c55b1f445102072b38e5041b433c8849393cdb1fd7941c5a69d450" dmcf-pid="KoueFNvmSe" dmcf-ptype="general">파비앙은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진짜 오랜만이죠? 예상하셨겠지만 저는 작년에 힘든 시기를 보냈어요.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채널도, 방송도, 일도 사실 사람 만나는 것도 잠시 멈추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시간을 보내면서 '초심으로 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0b5ebab07afd1adddcd2e45c06ba2a891c9829e35bfef464279ba5a00b09f858" dmcf-pid="9g7d3jTsyR"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스스로에게 물어봤어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 뭘까, 내가 언제 가장 행복할까. 답은 너무나 뻔하고 당연했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건 한국 문화, 한국 역사였어요. 그래서 힘든 시간이었지만, (이 시간을) 그냥 보내기보다는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는 데 쓰고 싶었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6032c4f38b03352e4232b42aa3f8ae84bd6c3be924866654653b83f9913ae53" dmcf-pid="2azJ0AyOyM" dmcf-ptype="general">파비앙은 "이 시간을 어떻게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을지 찾다가 '관광통역안내사'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시험인데 요즘 외국인들이 한국을 많이 방문하잖아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통역도 하고 관광 안내도 하고 한국 문화 설명까지 공식적으로 할 수 있는 자격증이에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0df1c4057a14f28e2c890088e632d38f45a06fdb47a17d5982e6b504da627c" dmcf-pid="VNqipcWISx" dmcf-ptype="general">파비앙은 "저는 한국인이 아니지만 누군가가 한국을 좋아해 주고 한국에 관심을 가지면 저도 괜히 뿌듯해요. 한식을 맛있게 먹으면 제가 만든 것처럼 기뻐요. 특히 제가 한국 문화나 한국 역사를 설명할 때 가장 보람 있고 가장 행복한 것 같아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8년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해설사로 활동하고 있고 창덕궁 해설도 했고 한국 문화 역사 강연도 많이 하고 있어요. 아무튼 이 시험은 난이도가 조금 있어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00d67f83936a0cff6955b549e5547d7817f1bfea2a8f45d2320bf4c68e4589f" dmcf-pid="fcKo7DHlhQ" dmcf-ptype="general">또한 "쉽지 않은 시험인데 저는 어차피 시간도 있고 집에만 있을 바에는 차라리 그 시간을 활용해서 '내가 좋아하는 걸 하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필기시험부터 준비를 했어요. 필기에 합격해야 2차 최종 면접을 볼 수 있거든요. 필기는 총 4과목입니다. 국사(한국사), 자원, 관광법규 그리고 관광학개론. 이 시험은 한국을 얼마나 잘 알고 얼마나 애정이 있는지 한국에 대해 얼마나 진심인지 확인하는 테스트 같았어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c1f5b5abb6bba39bb7ce12fa9814fea7469e6aeabe01a07da6580116eb9b7e" dmcf-pid="4k9gzwXSSP" dmcf-ptype="general">파비앙은 "요즘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사실 장점이 많죠. 아름다운 관광지를 다니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수입도 나쁘지 않은 편이에요. 비성수기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면 월 500만 원 이상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라면서 "아무튼 매력적인 직업인 것 같아요. 그런데 시험은 생각보다 꽤 어렵습니다. 4과목이라 부담도 있었고 특히 법규와 학개론은 쉽지 않았어요. 제가 외국인이라서 그런지 모르는 단어도 많았고 암기해야 할 내용도 진짜 많아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5e4d57bc09af4890c076a179a821e9e7d81ae0e2be2333fbbd82076de1acd4a" dmcf-pid="8E2aqrZvT6" dmcf-ptype="general">파비앙은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공부하기도 했다. 이후 파비앙은 시험을 치렀고 그 결과 합격했다. 파비앙은 "공식적으로 제가 관광통역안내사가 되었습니다. 조금 있으면 자격증을 받고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많은 관광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었는데 2025년 가장 큰 목표였고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사실은 이 시험은 영어, 불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아랍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여러 가지 언어로 진행되는데 1년에 한 번만 있는 시험이거든요. 내년(2026년)에 스페인어로 볼 예정이고, 내후년에 일어 도전해볼까 합니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152fff7f4ba8750e6bc76172c01ae15ca4f1753e932c4143aef1f931a0d0a9f3" dmcf-pid="6DVNBm5TC8" dmcf-ptype="general">파비앙은 "저 자격증 땄으니까 방송인 파비앙 그리고 관광안내통역사 파비앙 이렇게 다방면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작년에 개인적으로 조금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한국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조금씩 기분도 좋아지고 덕분에 그 시간을 조금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진짜 1년 동안 열심히 공부하면서 한국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게 되고 한국과 더 친해진 것 같아요.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 깊이 있게 공부하면서 느낀 건 대한민국이 얼마나 아름다운 나라이고 볼 것이 얼마나 많은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된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f56634fb990c26a6d01c2a74fa83881acef80cf0eff1367ad1abba936110e59" dmcf-pid="Pwfjbs1yS4"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Qr4AKOtWy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 하면 바보?” 연예인 1인 기획사 논란…‘스트레이트’ 집중 취재 03-08 다음 ‘변요한과 결혼’ 티파니, 최수영에게 명품가방 선물…럭셔리 생일파티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