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베트남서 '흥' 증명…첫 해외 공연 대성공 작성일 03-0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KYI4NdWP"> <p contents-hash="1e95c45b4217b8bd46789653031ed6911ce37ad77d336e7ba80a3816d701b8a5" dmcf-pid="3G9GC8jJT6"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가 자체 콘서트 브랜드 '코요태스티벌'의 첫 해외 공연을 성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179eafab745242bd6caf9cff946479436b5129d726037cc3d3b0fb37b431c3" dmcf-pid="0H2Hh6Ai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iMBC/20260308161527104npoh.jpg" data-org-width="1000" dmcf-mid="tdKYI4Nd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iMBC/20260308161527104np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5c4feffca58d504d3e3fd76a76b0f1b06f2ef4f906baed9d7390d2ac6fd1a2" dmcf-pid="pXVXlPcny4"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지난 7일 베트남 호찌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에서 '코요태스티벌 : 흥'(이하 '코요태스티벌')을 개최, 데뷔 28년 차의 저력을 입증하는 히트곡 퍼레이드로 현지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뻗어 나가는 '리빙 레전드'의 위엄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79093bb05939261e46d80983c622031446970cfe41139658dac83e7ddf910b6c" dmcf-pid="UZfZSQkLvf" dmcf-ptype="general">이날 코요태는 등장부터 교민들과 수많은 해외 팬의 폭발적인 반응 속 무대에 올랐다. 코요태는 '실연'을 시작으로 '만남', '우리의 꿈', '바다' 등 히트곡 무대들로 현장 열기를 단번에 폭발시켰다. </p> <p contents-hash="61b7a554547d7f0e1e7e893dd7ef1baf0284a14e4d7b2b932d86aa6836e3c021" dmcf-pid="u545vxEolV" dmcf-ptype="general">“베트남에서 관객분들을 만나니 기분이 새롭다. 미친 듯이 놀아보자”라고 외친 코요태는 '패션', '파란' 등의 무대들까지 선보인 가운데, 관객들은 떼창과 떼춤을 쏟아내며 콘서트 그 이상의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p> <p contents-hash="e59b78d6aed3027121511806787495b60f6fea78dc6a54bdeda0ef50676d24c1" dmcf-pid="7kHknt4qS2" dmcf-ptype="general">또한 코요태는 관객들이 콘서트 전 미리 붙인 포스트잇 메시지를 읽고 답하는 코너로 소통에 나섰다. 베트남에서 오래 거주한 교민부터 코요태를 보기 위해 베트남까지 날아온 관객들까지, 코요태는 관객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c7bf8e4c97ac35ed22c4d44f26e36912675a19d925187b312146b806caffb116" dmcf-pid="zEXELF8BW9" dmcf-ptype="general">이어 코요태는 최고의 히트곡인 '비몽'과 '순정' 무대까지 선보였고, 코요태와 관객들은 하나가 되어 다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완성했다. 특히 무대가 끝난 뒤 관객들은 뜨거운 앙코르 요청을 쏟아냈고, 코요태 역시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마지막까지 모든 에너지를 폭발시키며 미친 듯한 열기로 호찌민 일대를 데우기도 했다. </p> <div contents-hash="a4bf8285c8e881eb9cb3c479169ec153cbbe0a6d6a73becbd238f126e35045be" dmcf-pid="qDZDo36bWK" dmcf-ptype="general"> 한편 '코요태스티벌'은 2023년 코요태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론칭한 단독 콘서트 브랜드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K-흥'의 집약체로 평가받고 있다. 첫 번째 시리즈 '순정 만남'이 팬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그려냈다면, 2025년 9월부터 이어진 두 번째 시리즈 '흥'은 국내를 넘어 베트남까지 그 열기를 확장하며 국내외 관객을 하나로 묶는 '국가대표 축제'로 완전히 자리매김했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제이지스타</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결혼해야 할까요?" 황재균 또 이혼 언급했다…재혼 고민 발언에 온라인 '시끌' 03-08 다음 '나혼산' 연이은 비보…구성환 이어 이주승도 비통 "꽃분이 코코 만났길" [종합]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