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글래스 출하량 작년 870만대→올해 1500만대" 작성일 03-0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전망...작년 출하량 1위는 메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8KZcWIAQ"> <p contents-hash="fc7505d3a7c5bc1be10b7d11243cae2273975ca793e10aaff3a208fb24c76f95" dmcf-pid="7Cmcxt4qaP"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기종 기자)<span>전세계 인공지능(AI) 글래스 출하량이 지난해 870만대에서 올해 1500만대 이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시장조사업체 옴디아가 최근 전망했다.</span></p> <p contents-hash="23f30389ad963c18ea78fe8b13ad5fdee6d2ef30ac28e71ce9290bca86997aa8" dmcf-pid="zhskMF8Bj6" dmcf-ptype="general">올해 주요 기기 업체와 빅테크가 AI 글래스 시장에 진입하고, 1위 업체 메타가 출하량을 늘리며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기대요인이다. 옴디아는 인도와 일본, 한국 업체가 부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31216ba84ef37be7e02b4f87c1e19085749b50bfdf902958dc8ca2364bca6e3" dmcf-pid="qlOER36bA8" dmcf-ptype="general">시장 참여 업체가 늘면서 경쟁 구도가 기존의 단순 시장 진입에서 차별화와 규모 확대 등으로 바뀔 것이라고 옴디아는 전망했다. 주요 과제는 AI 글래스 하드웨어 기술 개선이다. 그 중에서도 시각 디스플레이와 상호작용 시스템, 그리고 고성능 시스템온칩(SoC)의 협력 강화, 배터리 수명 향상을 위한 소비전력 최적화 등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d6091529c9a4760e536e61480d39513801b512c9bcab6327e8956575041028a2" dmcf-pid="BSIDe0PKN4" dmcf-ptype="general">옴디아는 "메타는 브랜드 파트너십과 인공지능(AI) 통합을 기반으로 초기 시장을 주도했다"면서도 "시장 진출 업체가 늘면서 생태계 통합이 중요한 차별화 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AI 글래스를 폭넓은 기기 생태계와 통합하고 이를 지능형 기기와 사용자 환경, 서비스를 연결해 사용자의 연결된 일상에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는 업체가 승자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13ac854bab659f4d04d6eb4509244571d17d704bded50c5acfe1effea7c002" dmcf-pid="bvCwdpQ9k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 (그림=메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ZDNetKorea/20260308160027346jepa.png" data-org-width="640" dmcf-mid="pj1De0PK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ZDNetKorea/20260308160027346jep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 (그림=메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d29f63e45b2115d22fb045e79928284d7a1584df6f155a70a22d5594dee429" dmcf-pid="KThrJUx2kV" dmcf-ptype="general"><span>지난해 전세계 AI 글래스 출하량 870만대는 전년비 322% 뛴 수치다. 업체별 점유율은 ▲메타(미국) 85.2%(740만대) ▲로키드(중국) 3.9%(34만대) ▲샤오미(중국) 3.5%(30만대) 순으로 많았다. </span></p> <p contents-hash="b85ff5178eb8081678ce857e9971772a16bb91b6929a0eb1667345d7a3694a00" dmcf-pid="9ylmiuMVN2" dmcf-ptype="general">지난해 메타의 AI 글래스 출하량 740만대는 전년비 281% 많다. 메타는 오클리, 레이밴 등과 협력해 AI 글래스를 출시했다. 메타는 이들 제품을 인도와 멕시코, 브라질 등에서도 판매했다.</p> <p contents-hash="3708a1bace3cd0e5aa4cede2c1b359a91876cc9d862399851cc5ebcdbc47f505" dmcf-pid="2WSsn7Rfa9" dmcf-ptype="general">지역별로 중국이 미국(60% 이상)에 이어 2대 시장으로 커졌다. 지난해 중국에서 출하된 AI 글래스는 95만대로 전년비 3545% 뛰었다. 물량 기준으로는 전세계 출하량 870만대의 10.9%에 그쳤지만 성장률이 가장 가팔랐다. </p> <p contents-hash="d2754117bc251a4189d6a6b5841f8fb1a5bc9cb4d6658b63ead793fa0356ef6c" dmcf-pid="VYvOLze4oK" dmcf-ptype="general">중국 내 시장 점유율은 ▲샤오미 31.9%(30만대) ▲로키드 28.5%(27만대) ▲알리바바 15.9%(15만대) 순이었다. 자국 업체 비중이 컸다. 로키드는 중국 외 시장에서도 7만대를 판매했다. 옴디아는 "로키드가 다크호스로 떠올랐고, 개방형 전략을 바탕으로 중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19454b70410f919cfcc1d8b12a0a0dc459b5deee8410697f84c8025a3f0d83" dmcf-pid="fGTIoqd8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3~2025년 전세계 AI 글래스 출하량. 2025년 출하량은 전년비 322% 뛴 870만대였다. (자료=옴디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ZDNetKorea/20260308160028593woll.png" data-org-width="638" dmcf-mid="UYLRqlpX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ZDNetKorea/20260308160028593wol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3~2025년 전세계 AI 글래스 출하량. 2025년 출하량은 전년비 322% 뛴 870만대였다. (자료=옴디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e633ce6adf303702702f95d44de1770ddfe722aab417365a6d7303925fd04f" dmcf-pid="4SIDe0PKkB" dmcf-ptype="general">지난해 출하된 AI 글래스 중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은 8.4%인 73만대였다. 2024년의 3.3%(206만대 중 7만대)보다 커졌다. 지난해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AI 글래스 중에선 로키드와 알리바바 등 중국 업체 비중이 71%였다. 메타가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출시한 레이밴 글래스 출하량은 8만4000대였다.</p> <p contents-hash="f324312e3a7d0e72be488fd325b17e1d81b9dde2a86e3e9d20e4d84c6793d7f8" dmcf-pid="8vCwdpQ9Nq" dmcf-ptype="general">옴디아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AI 글래스가 미묘하면서 맥락을 인식하는 상호작용 경험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AI 어시스턴트 통합을 강화하고,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span>사용자 시야에 지능을 반영해 </span><span>상황에 맞춰 동작하는 앰비언트 AI 기능을 지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span></p> <p contents-hash="0fb128d71e9bdc7d69d8e048b3b4c7e9b9ba7c692ee499e04dfd1a3f177d3bb9" dmcf-pid="6ThrJUx2cz" dmcf-ptype="general">이기종 기자(gjgj@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우진-서현우-최영준, 미스터리 밀당의 진수 (아너) 03-08 다음 [김영욱의 게임 후벼파기] PC 머물렀던 ‘자체 결제’, 모바일로 확대되나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