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입은 ‘키우기 게임’…모바일 시장 새 흥행 코드 작성일 03-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ITvnIka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fac7ab711a8bd84e0cd60bc23d407da4a9fa5548f87dfa74d9c06a4a1697a" dmcf-pid="4nCyTLCE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마블의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인기 1위를 달성했다. 넷마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fnnewsi/20260308155527945wzkc.jpg" data-org-width="800" dmcf-mid="2SqV2WqF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fnnewsi/20260308155527945wz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마블의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인기 1위를 달성했다. 넷마블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9c8187245ce55900342028d4670cea8a572d1fa3976ad5d43f54698bf5c24c" dmcf-pid="8LhWyohDgb"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11d0245f532e9bbbf3c28c8cec8bbcbb9a30a0afb9001f87e8ec7843c58b67" dmcf-pid="6olYWglw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의 ‘메이플 키우기’는 지난 2월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모바일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fnnewsi/20260308155528151ozkf.jpg" data-org-width="800" dmcf-mid="VH968X9Uk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fnnewsi/20260308155528151oz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는 지난 2월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모바일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5cf4a8b691777f325542f1513a92c18a8084713551b39e4b4603795314f7cc" dmcf-pid="PgSGYaSrAq"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이른바 ‘키우기 게임’으로 불리는 방치형 RPG 장르가 다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넷마블의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도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방치형 게임의 흥행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0a67232d92545c118912c1c083a04b7469a853274212586542a2dea253ef84d" dmcf-pid="QavHGNvmNz" dmcf-ptype="general">8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의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인기 1위를 달성했다. 이 게임은 이달 3일 정식 출시 이후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오른 데 이어, 이틀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같은 성과를 기록했다. 매출 순위에서도 국내 애플 앱스토어 2위에 오르며 초반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국내 뿐만 아니라 출시 당일, 대만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ee6c462f7b4ab29e0fd060c0c6ff9b5bbbf7ab214bb9bab52f8b7decc7f3fa15" dmcf-pid="xNTXHjTsk7" dmcf-ptype="general">‘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테디셀러 게임 ‘스톤에이지’ IP를 활용한 최신작이다. 이용자는 조련사와 펫을 조합해 군단형 덱을 구성하고 자동 전투와 성장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를 육성한다. </p> <p contents-hash="fbd821561d1ca77511d64c5d335343479b6e8668c2486a8e448b977cb5ef88f9" dmcf-pid="y0QJdpQ9cu" dmcf-ptype="general">최근 몇 년 사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는 이처럼 자동 성장과 간편한 플레이 구조를 앞세운 ‘키우기 게임’ 장르가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짧은 플레이 시간에도 캐릭터 성장이 지속되는 구조 덕분에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게임 방식으로 평가받는다. </p> <p contents-hash="ed5f12acbd1344e8cb8afd26f5ded0b8f7c43f9efe15f1e33427fc29029f591b" dmcf-pid="WpxiJUx2gU" dmcf-ptype="general">실제 시장에서도 방치형 게임의 존재감은 커지고 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는 지난 2월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모바일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양 앱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합한 월 매출은 약 391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위 ‘라스트워’(332억 원), 3위 ‘WOS’(281억 원) 등을 크게 앞선 수준이다. ‘메이플 키우기’는 최근 확률 오류 논란에도 불구하고 3개월 연속 매출 1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이용자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9f2a38b2f554dc85c07d72c40a6022422b0c23db3b00c1fcdff9242999cc4a1f" dmcf-pid="Yzdgoqd8jp"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이러한 흐름의 배경으로 ‘강력한 IP와 캐주얼 장르의 결합’을 꼽는다. 방치형 게임은 기존 대형 MMORPG에 비해 개발 비용과 운영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으면서도 장기간 이용자를 붙잡을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미 인지도와 팬들을 갖춘 IP를 결합하면 초기 이용자 유입과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도 유리하다는 의미다. </p> <p contents-hash="f210c962776d26d2e3f4c43f7484cbfc9b489d8dca6600238e24228c5963460e" dmcf-pid="GqJagBJ6j0"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과거 중소 개발사 중심의 틈새 장르로 여겨졌던 방치형 게임은 최근 대형 게임사들이 주요 IP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진입하는 장르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넷마블의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는 각각 장수 게임 IP를 기반으로 캐주얼 장르를 결합한 사례로 꼽힌다. </p> <p contents-hash="4ece890a47c54fda6400dfa820ca3c3d4830470e0cad573465fb00cb450f439f" dmcf-pid="HBiNabiPA3"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모바일 이용자들의 플레이 패턴이 짧고 간편한 게임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바뀌면서 방치형 RPG의 시장성이 커졌다”며 “기존 인기 IP를 활용한 ‘키우기 게임’이 늘어나면서 장르 경쟁도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f8efbdec85ceb61eddf206b82d13e7f3cf4eb4e265f944dc603b9a9d34074e" dmcf-pid="XbnjNKnQcF"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글, 피차이 CEO에 최대 1조 보상 패키지…웨이모·윙 성장도 반영 03-08 다음 '최강'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 진출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