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랭킹 1위 산체스·전 대회 우승자 사이그너, PBA 월드챔피언십서 나란히 패배…패자전서 격돌 작성일 03-08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08/2026030812452404110dad9f33a29211213117128_20260308153608299.png" alt="" /><em class="img_desc">다니엘 산체스. 사진[연합뉴스]</em></span>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와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이상 웰컴저축은행)가 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첫판에서 나란히 패하며 9일 패자전에서 맞붙게 됐다.<br><br>7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A조 1차전에서 올 시즌 랭킹 1위 산체스는 조건휘(SK렌터카)에게 세트 스코어 2-3으로 졌다. 마지막 5세트에서 0-11로 무너진 것이 뼈아팠다. 지난 시즌 우승자 사이그너 역시 팀 동료 김종원에게 0-3 완패를 당했다.<br><br>이번 대회는 2패 즉시 탈락 방식으로, 9일 오후 7시 패자전에서 둘 중 한 명은 조기 탈락을 피할 수 없다.<br><br>'죽음의 조' E조에서는 강동궁(SK렌터카)이 김재근을 3-0으로 완파했고,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는 팔라손에게 0-2로 끌려가다 3-2 역전승을 거뒀다. 반면 조재호·최성원은 각각 모랄레스·응우옌프엉린에게 패해 패자전으로 밀려났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08/2026030812471909883dad9f33a29211213117128_20260308153608326.png" alt="" /><em class="img_desc">세미 사이그너. 사진[연합뉴스]</em></span>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청 육상단 ‘2026 부천 국제10km 로드레이스대회’ 단체전 종합우승 03-08 다음 스미레 또 해냈다…천원전 전승 우승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