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서영은, 4년 만 탈퇴 심경 "보물같은 시간들...새 챕터 준비" [전문] 작성일 03-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4K8X9U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6938904f5d74431e5b606a3384afa6cfe5e116988852b2a51e0c8cc2f68cd4" dmcf-pid="uC896Z2u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151304629ovnn.jpg" data-org-width="1000" dmcf-mid="pUODIRwa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151304629ovn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f5d85262d78994987017b66698c37e9c91ed114466ba466b1f5db5655d0da3" dmcf-pid="7h62P5V7ZT"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케플러 서영은이 팀에서 탈퇴한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3e9a55771e1c6dfa41e47119312237b5e0a9b3d2aa06724ec550329816c3507" dmcf-pid="zlPVQ1fzHv" dmcf-ptype="general">서영은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2022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 덕분에 매 순간 더 빛나는 서영은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고, 그 모든 기억이 제게는 꿈만 같았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5e2d7749062d4ee95df4fcddf02ac9c74c716fcbdb91435919e4766312c26927" dmcf-pid="qSQfxt4qt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비록 팀 활동은 마무리하게 되었지만, 케플러,케플리안과 함께 보냈던 모든 시간은 제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 같은 시간들이었다”라며 “앞으로는 서영은의 새로운 챕터를 멋지게 써 내려가기 위한 준비를 하려한다”라고 앞으로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dcd9915417ed7a129a009aece0b31682f5b21c814bba5b4391263a225d6f152" dmcf-pid="Bvx4MF8Btl" dmcf-ptype="general">이어 “기다려 주신, 그리고 기다려 주실 여러분께 부끄럽지 않은 사람으로 더 성장하여 나타날 테니 다시 만나는 날까지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8da5eac76f6f98e8aac9ff50dba4a210cbcd6e8912ef3d146bde9bebb4e685b" dmcf-pid="bTM8R36bY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6일 케플러의 소속사 웨이크원과 클렘엔터테인먼트는 “2022년 데뷔 이후 케플러 멤버로 소중한 여정을 함께해 온 서영은은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서영은의 팀 탈퇴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는 케플러가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공지했다. </p> <p contents-hash="4d15a3cb926e81eefce3f73046c63622935035a338f0ed67eac2873ce2148615" dmcf-pid="KyR6e0PKX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동안 팀의 일원으로서 누구보다 진심과 열정을 다해준 서영은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f3b3b8b441fed71588cc6f821b7b7c3238edc7a212a44b12fe1aedfa8d0a54" dmcf-pid="9WePdpQ95I"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서영은 SNS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05e346750a7e9dd72e9f4d0a0e40afdfcb0b96b19867ab5a0e45118e6f78f8b" dmcf-pid="2YdQJUx2XO"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서영은입니다.</p> <p contents-hash="3780987eda9ce7551d1cc137390c5bebdb87598e34fc25979a9fe89ea48fec94" dmcf-pid="VqrcmQkLts" dmcf-ptype="general">2022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 덕분에 매 순간 더 빛나는 서영은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고, 그 모든 기억이 제게는 꿈만 같았습니다.</p> <p contents-hash="c1baa7090f6b46b8fc82882c8e4f8b11bdfa81ce7f95942dad34cd971296a210" dmcf-pid="fBmksxEo1m" dmcf-ptype="general">비록 팀 활동은 마무리하게 되었지만, 케플러,케플리안과 함께 보냈던 모든 시간은 제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61882976fb03ccc4cb8975949cd6a0223529d3a2f8ae07b98564024ee363111f" dmcf-pid="4bsEOMDgGr" dmcf-ptype="general">앞으로는 서영은의 새로운 챕터를 멋지게 써 내려가기 위한 준비를 하려합니다.</p> <p contents-hash="7705467bdc7df888426954170ec26f8c0c6b3530c7c2500b014608a0e0542d18" dmcf-pid="8KODIRwa1w" dmcf-ptype="general">기다려 주신, 그리고 기다려 주실 여러분께 부끄럽지 않은 사람으로 더 성장하여 나타날 테니 다시 만나는 날까지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deddb641fbcf19d21198d490550907513d2b5affa6470f1b12a1094011943766" dmcf-pid="69IwCerNHD"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유타, 어린시절 즐겨보던 '가면라이더' 주제가 부른다 03-08 다음 "끝까지 간다" 박신혜 vs 이덕화 법정 대격돌…갑작스런 증인에 판 뒤집혔다 [언더커버 미쓰홍]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