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등장한 증인’ 박신혜, 이덕화와 절정의 법정 대격돌 (언더커버 미쓰홍) 작성일 03-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3JrPcnzn">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b09kyohD3i"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8b5e000ee002fb444f57692e2f0177c6d1d36ed25ebe742e9b816a902ff6c1" dmcf-pid="Kp2EWglw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50325385qei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0imQkL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50325385qei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a29668f2d9a6ab71dc7bccdf143c0fea72e196749b4f52c4c52cd8e1104985" dmcf-pid="9UVDYaSr7d"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div> <p contents-hash="ee14301c2bac68216609fa5e7b2cea7db1f97c9dc2f7fc5cf6ef486b34ec756e" dmcf-pid="2ufwGNvm3e" dmcf-ptype="general">박신혜와 이덕화의 법정 대격돌을 앞두고 최종 결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ca811bba3c171fe21d4f93626b6e54d0a1afcdc5f2924ef14c7e2f5144bc9fd6" dmcf-pid="V74rHjTspR" dmcf-ptype="general">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최종회에서는 한민증권 악의 세력과 맞서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언더커버 대장정이 끝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최종 빌런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의 법정 맞대결이 시청자들을 찾는다.</p> <p contents-hash="19e8de2f2894c9527d8168161072dde205ce6a3730453e110a076604ebf9b501" dmcf-pid="fz8mXAyOzM" dmcf-ptype="general">앞선 15회 방송에서는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분)가 한민증권 주주들을 동원해 임시 주주총회에서 강 회장 해임안을 상정했다. 비록 안건은 부결되었지만 타격을 입은 강 회장은 딸 강노라(최지수 분)를 정식 후계자로 내세우는 기자회견을 개최했고, </p> <p contents-hash="fd94767300949910142c8e5b6914e749058a5f4afa0231d21ee8424c811cef68" dmcf-pid="4q6sZcWIFx" dmcf-ptype="general">이에 참석한 강노라가 자신의 주식 지분을 여의도 해적단 측에 행사하겠다고 폭탄 발언을 던지며 전세가 가파르게 역전되는 듯했다.</p> <p contents-hash="547560487d6b4a6032607390c3f7b27fb971581ba9544b327145cb6081e531af" dmcf-pid="8BPO5kYC3Q" dmcf-ptype="general">대망의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재판에 참석한 여의도 해적단, 증권감독원 윤재범(김원해 분) 국장, 그리고 강 회장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1f259788b11851eb138d16097b9463c6dc4566af8fcd3b8821e3bf16e5ec20c4" dmcf-pid="6bQI1EGh3P"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침착하고 차분한 표정으로 재판에 임하고, 신정우를 비롯해 알벗 오(조한결 분)와 이용기(장도하 분)는 다소 굳은 얼굴로 자리를 지키고 있어 법정 안은 긴장감 가득한 분위기.</p> <p contents-hash="55f6480871aeca63c1c9552e0ec66c6e1b6187f8242cfcac685aa5428b5db2c7" dmcf-pid="Pv1RE4Ndu6"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에는 누군가의 등장에 깜짝 놀라 뒤를 돌아보는 홍금보와 동료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생각지도 못한 증인의 깜짝 등장으로 법정 안의 기류는 순식간에 뒤바뀌고, 강 회장의 여유만만한 표정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392838c89197358d05fae4258785b5da0be33a1a0563f8daea1c97e67c5fc7b3" dmcf-pid="QTteD8jJp8" dmcf-ptype="general">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증인의 정체가 누구일지, 비자금 장부로부터 시작된 홍금보와 강 회장의 긴 싸움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p> <p contents-hash="f66716688bca8a600d7a22e93ced8d3a44eeb91686f9d3e1e8804911b94898bb" dmcf-pid="xyFdw6AiF4" dmcf-ptype="general">세기말 여의도에서 벌어진 격전과 그 안에 피어난 따뜻한 동료애로 빈틈없는 재미를 선사해 온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8일 밤 9시 1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d27c76e48d19ccebaf8c1374c11f5e389b96e3919f4319afef51f0480e75c22" dmcf-pid="yxgHBSUZzf"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 tvN</p> <p contents-hash="d13adad6d38c8619d53a587211d80958109048d8f50a5c65afd8046028821593" dmcf-pid="WMaXbvu5zV" dmcf-ptype="general">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세 돌싱' 기은세, 미모에 프랑스 여자들 비상…에펠탑 점령한 여신 자태 03-08 다음 강남, '방과후 태리쌤' 세 번째 선생님으로 합류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