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마이클 잭슨, 아동 성매매 의혹 2600억대 피소…재판 비공개로 작성일 03-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4MabiP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b1fdb863c19e6ade59ff7d40c213778928e629bedf1ffdf17091444bf4f1f8" dmcf-pid="948RNKnQ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고 마이클 잭슨, 소니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42404671xvwk.jpg" data-org-width="450" dmcf-mid="b9b4JUx2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42404671xv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고 마이클 잭슨, 소니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286ej9LxTm"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ecd9c219fe72b352b0a919bf32df8652c388fe1fde720039b449a1e5e3ae5551" dmcf-pid="V6PdA2oMlr" dmcf-ptype="general">가수 고(故) 마이클 잭슨 재단 측이 고인의 아동 성매매 의혹 관련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p> <p contents-hash="8388ed94f13221e2336e562f2dfb569ad33d6af45c4db8c6f191705f1a7e8212" dmcf-pid="fUuKxt4qlw" dmcf-ptype="general">3월 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TMZ에 따르면 재판부는 고 마이클 잭슨의 아동 성매매 혐의 관련 민사 소송을 공개 재판이 아닌 비공개 심리로 전환했다.</p> <p contents-hash="72534b7710399995b37d2d46e0b39badd83db3b9b3fa6ae60cdb3a00e94b4a48" dmcf-pid="4u79MF8BWD" dmcf-ptype="general">고인의 오랜 측근이었던 카시오 가문 형제(프랭크, 도미닉, 마리-니콜 포르테, 알도 카시오)는 고인이 1980년대 카시오 가문 남매들에게 어린 시절(7~8세경)부터 약물을 먹이고 성폭행 및 학대를 했다고 주장하며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소를 제기했다. 마이클 잭슨 유산 관리 재단을 상대로 2억 달러(한화 약 2,6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을 낸 것.</p> <p contents-hash="2ea445abc23d1441ad92895fd8368f780b49351a5f6a43e1fc0c7060486c8d75" dmcf-pid="87z2R36byE" dmcf-ptype="general">마이클 잭슨 재단 측은 즉각 공식 성명을 통해 반박했다. 원고들이 지난 25년 동안 마이클 잭슨의 결백과 무죄에 대해 증언한 기록을 증거로 제시하며 "금전적 보상을 노린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원고 측 변호인들은 과거 2억 1,300만 달러(한화 약 2,800억 원) 이상의 거액을 요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004096c21a397a331d1ca30a686945aa963e0da304c9a2254a043f0fe104a19" dmcf-pid="6zqVe0PKhk" dmcf-ptype="general">이번 비공개 심리 전환에는 카이소 형제가 과거 고인의 재단 측과 체결한 합의 계약 내용(향후 분쟁은 비공개로 해결한다)이 주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단 입장에서는 공개 재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구설수와 이미지 손상, 배심원 재판에 따른 위험 등을 면할 수 있게 돼 호재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344da48005e44f44abba6a02ce0048510ab9bb451ea58ebdf6cbec88d0b962ac" dmcf-pid="PqBfdpQ9Wc" dmcf-ptype="general">한편 마이클 잭슨은 2009년 사망했다. 사인은 주치의가 처방했던 진정제와 수면제 프로포폴 급성 중독이다.</p> <p contents-hash="18878c300c0d979f5362b3dd475380cbce12b052d8555989a11457cb1f9bda95" dmcf-pid="QBb4JUx2CA"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bK8iuMVT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수에게 딱 맞는 캐릭터"… 외신, '월간남친' 극찬 세례 03-08 다음 윤택 "5년 후 환갑…'나는 자연이다' 하차 생각"(조동아리)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