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vs 이덕화, 최종회 법정 격돌…반전 증인 등판(미쓰홍) 작성일 03-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9k7C3G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17961a666d49cf801caf46a2576ea59598244005dd7b94a4a9c6a8e0319a70" dmcf-pid="pR2Ezh0H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40747099olfk.png" data-org-width="1165" dmcf-mid="3ls7kfae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40747099olf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0d02f1a20c51bb21230257387401b44ef025c0c51422a70f64e03d4fbd868b" dmcf-pid="UbFdHjTsFd"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신혜가 이덕화와 마지막 법정 대결에 나서며 ‘언더커버 미쓰홍’의 최종 결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b4fe3f5f2b2f5e6fb5f6b149e9702d058f774615fa783e4354f1b5273eb25edf" dmcf-pid="uK3JXAyOze" dmcf-ptype="general">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에서는 한민증권의 악의 세력과 맞서온 홍금보(박신혜)가 최종 빌런 강필범(이덕화) 회장과 법정에서 정면 승부를 벌인다. 언더커버 작전의 끝에서 어떤 결말을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076fe7286527f01251309af1d2f463c1b635b2e6ac5e9a0fcc6849402734728" dmcf-pid="790iZcWIFR"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된 15회에서는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가 한민증권 주주들을 움직여 임시 주주총회에서 강필범 회장 해임안을 상정했다. 비록 안건은 부결됐지만 강 회장은 타격을 입었고, 이후 딸 강노라(최지수)를 정식 후계자로 내세우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지만 강노라가 자신의 주식 지분을 여의도 해적단 측에 행사하겠다고 밝히면서 판세가 뒤집힐 조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152082f7e86f9008b3a15a9985e0ac7e1b91f00ec9117cb847ec8d68de5dd35" dmcf-pid="z2pn5kYCUM" dmcf-ptype="general">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재판에 참석한 홍금보와 신정우, 알벗 오(조한결), 이용기(장도하), 윤재범(김원해) 국장, 그리고 강필범 회장의 모습이 담겼다. 홍금보는 침착한 표정으로 재판에 임하지만, 신정우를 비롯한 동료들은 굳은 얼굴로 긴장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69ede2f00e049d0aeb4f580f56312af91ccc53ba587f74befcf5ba4663ab82cc" dmcf-pid="qVUL1EGh3x" dmcf-ptype="general">특히 또 다른 스틸에서는 예상치 못한 증인의 등장에 홍금보와 동료들이 놀란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법정 안 공기가 순식간에 달라진 가운데 강필범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반전이 펼쳐질 가능성을 키운다.</p> <p contents-hash="ab24028d58e5f0c71685fbde3efc20fd85847dc5909e63030e7dbe3a90a3f34f" dmcf-pid="BfuotDHlUQ" dmcf-ptype="general">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증인의 정체가 누구일지, 비자금 장부에서 시작된 홍금보와 강필범의 긴 싸움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b47gFwXS3P"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팀 킬러' 이재성, 시즌 5번째 골... 마인츠 잔류 희망 살렸다 03-08 다음 이주승, 조부상 이어 반려견 코코와도 슬픈 이별…"10년간 행복했어"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