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돈 주고 샀는데 고장나면 큰 일”…스마트폰·노트북 비싸진 만큼 보험료도 ‘껑충’ 작성일 03-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맥북 신제품 애플케어플러스 값 올라<br>갤S26 전용 ‘구독클럽’ 1000원 인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YzTLCE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b9c566dc94488d7d3fd13ee22de52af1d1cf876434ee079865d2c769fccbe1" dmcf-pid="KeGqyohD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의 M5 프로·맥스 칩을 탑재한 새로운 맥북 프로 [사진 = 맥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k/20260308140002144mxwf.jpg" data-org-width="700" dmcf-mid="zjhFOMDg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k/20260308140002144mx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의 M5 프로·맥스 칩을 탑재한 새로운 맥북 프로 [사진 = 맥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2744b2bc4ed6ba520dc4e06f99e5437ff6f59b0bafcb49d7f83e9f3a952f07" dmcf-pid="9dHBWglwSp" dmcf-ptype="general"> 단말기 부품가 인상으로 스마트폰과 노트북 같은 전자기기 가격이 비싸지는 가운데, 기기 파손을 대비해 가입하는 보험 상품 가격도 덩달아 오르면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cc8c8892819d13817a13059624e239f3dfcf389c92d20757b6cb47929dbc55d" dmcf-pid="2JXbYaSrW0" dmcf-ptype="general">7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3일(현지시간) 새로운 맥북 프로 14인치와 16인치 모델을 선보이면서 ‘애플케어플러스’ 가격을 최대 5만원 인상했다.</p> <p contents-hash="b072289e8519f422d1914dd752bc5b877768981477832ac1521aa8420e64a9ca" dmcf-pid="ViZKGNvmv3" dmcf-ptype="general">애플케어플러스는 아이폰과 맥북 등 애플의 주요 단말에 적용되는 별도 서비스 상품으로, 2~3년 보증기간 동안 발생하는 손상을 보장해 주는 서비스다.</p> <p contents-hash="e96b0c13e3a46b6e7e80353c28af4540d5a0a7f9117df5c73d73ba9f1d05b1f9" dmcf-pid="fn59HjTshF"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한 맥북 프로 14인치의 애플케어플러스 가격은 기존 37만9000원에서 42만9000원으로, 16인치 모델은 57만9000원에서 59만9000원으로 각각 인상됐다.</p> <p contents-hash="75f97c2f8347b77f6c028ebddf9f5c2d0b444169343bb4489b9cb00050a615de" dmcf-pid="4pjSgBJ6Ct" dmcf-ptype="general">이번 신제품은 애플이 새롭게 설계한 노트북용 칩인 M5 프로와 M5 맥스를 탑재한 것이 특징인데, 하드웨어가 개선되면서 제품 판매가 또한 50만원 이상 올랐다.</p> <p contents-hash="0e43bd1c54d606de5f1634cf01fb20e8b64fec6098fd79d7113907efc8d84014" dmcf-pid="8UAvabiPC1" dmcf-ptype="general">애플케어플러스 가격이 인상된 것도 이같은 기기값 인상 여파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531ee7d2f880a8f6d4834206e950f3e7e1df9fc65d9e38db3f19ccb496aaa9d8" dmcf-pid="6ucTNKnQl5" dmcf-ptype="general">애플은 또한 맥북 프로와 함께 공개한 맥북 에어 모델의 애플케어플러스 가격도 2만~5만원 인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332afadf2c9f60f454a9d68dc61a7bd68445434b6d68cc63eb74638f9c737a" dmcf-pid="P7kyj9Lx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 S26 시리즈의 파손 보상 상품인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사진 = 삼성전자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k/20260308140003432kweb.png" data-org-width="700" dmcf-mid="BSrHE4Nd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k/20260308140003432kwe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파손 보상 상품인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사진 = 삼성전자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ae4aff187ccffc96097157fd55d32ad1616bc024dbd5feaf91c50577096207" dmcf-pid="QzEWA2oMSX" dmcf-ptype="general">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싼 기기를 구매하는 경우 파손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수리비 발생 위험을 줄이고자 보험 상품을 가입하게 되는데, 올해 들어 보험비도 함께 인상되면서 소비자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dd0f0974069b4bdfe11618f323cf9192ed717eae376b6bcf8006265eef0d54d2" dmcf-pid="xqDYcVgRSH" dmcf-ptype="general">만약 새로 나온 맥북 에어 13인치 제품을 기본 구성으로 구매하면 179만원을 지급해야 하는데, 애플케어플러스를 함께 가입할 경우 29만9000원이 추가되면서 전체 가격이 200만원 이상으로 뛰게 된다.</p> <p contents-hash="01fef1b6b4c539c5c57a7f50b4c92ec4f5621d7468126da5e3662ec1bf215041" dmcf-pid="yDqRuIFYSG"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달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하면서 전용 파손 보상 상품인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선보였다. 월 비용은 1·2년 가입 기준 6900원이다. 지난해 갤럭시 S25 시리즈의 구독클럽(월 5900원)보다 1000원 올랐다.</p> <p contents-hash="9aacc21f8ee5dcb10d86e9f5d550f729dabced49fde4d2460e66ed50d025374a" dmcf-pid="WwBe7C3GCY" dmcf-ptype="general">한 IT 업계 관계자는 “파손 보상 서비스는 기기 보험이다 보니 기기값 인상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be6a086ae121b792174de6d5ff461e77cd7598671abae8a76760fb9974fc09f" dmcf-pid="Yrbdzh0HCW"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스마트폰 시장의 평균판매가격(ASP)은 전반적인 기기 가격 인상 흐름으로 인해 지난해보다 대폭 뛸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c729e7853ad89f103c553e61e572b64d89ccf0a7d26d1fed92fb212a2871a335" dmcf-pid="G8l3IRwayy"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IDC는 올해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14% 상승한 523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분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년 만에 ‘천만’ 유지태, 포털 ‘황금 트로피’ 인증…이재명 대통령도 ‘왕사남’ 천만 축하 03-08 다음 하정우 “연애하는 게 이상한 것도 아니고 쑥스러울 뿐”(강호동네서점)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