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20명 선발, AG 명단은 자체 평가전 통해 확정 작성일 03-08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08/0004122265_001_20260308132307975.jpg" alt="" /><em class="img_desc">음성군청 이현권(왼쪽)-박재규.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em></span><br>올해 소프테니스(정구) 국가대표들이 확정됐다.<br><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전남 순천시 팔마소프트테니스장에서 7일 끝난 2026 국가대표 선발전 결과를 발표했다. 남녀 복식에서 이현권-박재규(이상 음성군청), 엄예진(문경시청)-김한설(iM뱅크)이 우승을 차지하며 태극 마크를 달았다.<br><br>이현권-박재규는 결승에서 이하늘-류태우(이상 순천시청)를 5-3으로 눌렀다. 이들과 함께 복식 3위 박환(음성군청)-김현수(대전 동구청)가 발탁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08/0004122265_002_20260308132308012.jpg" alt="" /><em class="img_desc">문경시청 엄예진(왼쪽)-iM뱅크 김한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em></span><br>엄예진-김한설은 결승에서 김연화-김유진(이상 안성시청)을 역시 5-3으로 제압했다. 복식 3위 김운진-박빛나(이상 전남도청)도 대표팀에 합류한다.<br><br>앞서 끝난 남녀 단식 1, 2위까지 20명의 대표가 선발됐다. 남자 단식 김진웅(수원시청), 김우식(서울시청)과 여자 단식 황정미(NH농협은행), 이수진(옥천군청) 등이다.<br><br>20명 선수는 오는 4월 중순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훈련에 돌입한다. 5월 자체 평가전을 통해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최종 엔트리가 확정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개봉 33일 만 1100만 관객 돌파...'파묘'보다 빠르다 03-08 다음 [동계패럴림픽] 한국, 첫날 메달 사냥서 '아쉬운 4위'만 두 번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