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 빼면 시체’ 한화 김승연 회장,이라크 공수한 600인분 음식 정체는?(모던인물사) 작성일 03-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CaabiP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176b8748653d95cefd9faf5cf3716bcc64c5d3487a7b6b6c19e4696b33a5f0" dmcf-pid="PghNNKnQ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32838804sbsb.jpg" data-org-width="650" dmcf-mid="8GBXXAyO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32838804sb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Qaljj9LxW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f9000b57ea0c9baf0c481add06d38fbaa0975a52891f0684c3eedfdbf12e9172" dmcf-pid="xNSAA2oMTU" dmcf-ptype="general">오늘(8일) 밤 9시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는 한화그룹 기업 철학의 상징인 ‘의리’에 얽힌 가슴 뜨거운 비하인드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de25f38aeb975e56dd8d6ebe7f44f6a03b98af5dd86e6ddcc39e55db0f6c2fd" dmcf-pid="y06UUOtWyp" dmcf-ptype="general">29세의 젊은 나이에 한화그룹 2대 총수가 된 김승연 회장,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올백 머리와 강단 있는 리더십으로 주목받은 그는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내 식구는 내가 끝까지 챙긴다”며 직원들의 고용 승계를 최우선 조건으로 내건다. 이 전설적인 일화는 그를 진정한 ‘의리의 경영인’으로 각인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p> <p contents-hash="89d799e269050fc168701f4422a7398b330984fde2447e2f24233ee17436ebee" dmcf-pid="WpPuuIFYl0" dmcf-ptype="general">한화그룹이 이라크 신도시 건설을 나섰을 당시, 직원들이 가장 먹고 싶어 하는 음식 600인분을 김승연 회장이 직접 공수해 사막 현장을 찾았다는 일화도 전해진다. 무려 600인분에 달하는 음식의 정체를 두고 떡볶이, 삼겹살 등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는 가운데 MC 이경규는 “이라크 쪼꼬렛”이라고 외쳤고, 두바이와 이라크를 혼동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공식 MZ 유라는 “이라크 쫀득 쿠키”라며 한동안 유행한 ‘두바이 쫀득 쿠키’를 연관시켜 스튜디오를 유쾌하게 물들인다.</p> <p contents-hash="3ce949142074b1d8939b3c80cd018ce6d3dfbe00035a1656dae86c0f07f77228" dmcf-pid="YUQ77C3Gv3" dmcf-ptype="general">그의 ‘의리 경영’은 직원을 넘어 '한화이글스로'까지 뻗어 나간다. 야구계에서는 이미 유명한 ‘낭만 구단주’로 불리는 김승연 회장. 한화이글스의 주장이자 간판타자인 채은성 선수가 인터뷰를 통해 구단주의 미담을 생생히 전한다.</p> <p contents-hash="e5123290de82dca8b0edb21c1b426f9ab6863d69f4618ed0e442d927b4346681" dmcf-pid="Gqebbvu5TF" dmcf-ptype="general">‘방산 전문가’ 양낙규 기자와 함께한 한화그룹의 이야기는 오늘(8일) 밤 9시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0696de7b6f63dc615d21ddd5f0c6f9e726452ba383058b6795cef90628efed98" dmcf-pid="HBdKKT71l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XbJ99yztC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꾼' 배기성, 30년 절친 윤정수에 "최고의 행운이자 선택" 03-08 다음 배기성, 아내 아닌 윤정수에게 러브레터 "최고의 행운이자 선택" (조선의 사랑꾼)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