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아내 아닌 윤정수에게 러브레터 "최고의 행운이자 선택"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su4HKp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761be59a3a685952de840fa5f55349453eedf73dbe9fd08a0f314963162c3f" dmcf-pid="FTO78X9U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poctan/20260308133004811bxhp.jpg" data-org-width="650" dmcf-mid="5gPsYaSr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poctan/20260308133004811bxh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0646d19c69332f7aad746ba003b20cdc89649aad17a448311067bcb1059a39" dmcf-pid="3yIz6Z2uCQ"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가수 배기성이 놀라운 러브레터로 사랑꾼 MC들을 눈물바다로 만든다. 편지를 보내는 대상은 30년 절친 윤정수였다.</p> <p contents-hash="22fc55e58a8a07169b124282bc74172022bf97a2f4f0ef527c594e806883d53c" dmcf-pid="0WCqP5V7hP"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배기성이 '30년 지기' 윤정수 앞에서 직접 적은 편지를 낭독하며 진한 우정이 담긴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그는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이건 참 잘했다'라고 칭찬하는 일은 그렇게 많지가 않았다"라며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88463499524b075be193cff9343da0f563b59fcd8407bbbc1f62e7e8c0a2618e" dmcf-pid="pYhBQ1fzy6" dmcf-ptype="general">이어 편지에서 9년 차 부부이지만 신혼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12세 연하' 아내 이은비와 만난 것, 그리고 윤정수와 친구가 된 것을 "최고의 행운이자 선택"이라고 고백하며 울컥해 감동을 자아냈다. 배기성의 진심에 스튜디오의 사랑꾼들도 "진짜 감동적이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066201b23e53127cccd7650094ec6125ccc39f02542375ba32aeb80c8e62d2ae" dmcf-pid="UGlbxt4ql8"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힘들 때나, 밥 먹을 때나 늘 함께 해줘서 영광이다"라며 긴 시간 변함없는 우정으로 곁을 지켜준 윤정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배기성은 "살다가 남자한테 편지 쓰는 건 네가 유일하다. 사랑한다 친구야"라며 쑥스러움과 그 안에 담긴 세월까지 느껴지는 진심으로 두 사람의 단단한 우정을 과시했다. 윤정수가 진지한 표정으로 "고맙다 친구야"라고 화답하자, 두 남자의 우정에 감동한 황보라는 "아내한테 쓴 것보다 더 슬프다"며 눈물을 흘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a5a26fbea47c7d2c312b1f1aac6bc2b757209d65d6fe4286ea162a5bcef8fd" dmcf-pid="u9uLw6Ai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poctan/20260308133005028ykcl.jpg" data-org-width="650" dmcf-mid="1WG8n7Rf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poctan/20260308133005028yk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398fc02324c58858834c95bb13807e5c947e35a8469d43fc25c514b901e41c" dmcf-pid="727orPcnSf" dmcf-ptype="general">그런데 스튜디오의 ‘여성 사랑꾼’ MC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가운데서도, 최성국은 "왜 우느냐"며 어리둥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황보라는 "멋있었다. 이런 친구는 꼭 필요하다"며 격한 감동을 표현했다. 그러나 김국진도 최성국처럼 "희한하다. 이 포인트에서 여자들이 왜...(우느냐)"라며 의문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꾼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두 남자의 30년 세월이 담긴 특별한 우정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7783fad0846c9cffc3e742d82705d2f951d8a7041a9db114ef76a8745338a3d7" dmcf-pid="zVzgmQkLSV" dmcf-ptype="general">배기성X윤정수, 동갑내기 절친의 러브레터까지 쓸 정도로 단단한 우정 이야기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9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qfqasxEoh2"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d7e00884a2dbcac8e1cccc9671621fca0c6819460bc0ea2e83a19d6bf4837fe1" dmcf-pid="B4BNOMDgT9" dmcf-ptype="general">[사진]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리 빼면 시체’ 한화 김승연 회장,이라크 공수한 600인분 음식 정체는?(모던인물사) 03-08 다음 아이브, 오늘(8일) 음방 피날레...‘아이브 신드롬’은 계속된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