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현진 밀리의서재 대표 '박윤영호' KT 사내이사 내정 작성일 03-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윤영 KT 대표 ‘러닝메이트’ <br>‘B2C 전문가’ 박현진, KT B2C 총괄 ‘커스터머부문장’ 유력 <br>차기 KT 경영진, B2B·B2C 양날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LPqlpX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7f99301a6ceb78b30e7768cce33aedb2e261449d33a1bc1a61f00715c29fb" data-idxno="232133" data-type="photo" dmcf-pid="6NoQBSUZ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신규 사내이사로 내정된 박현진 KT밀리의서재 대표(본사 기준 전무). / 사진 = KT밀리의서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552777-a6ToU27/20260308131757560zsts.jpg" data-org-width="459" dmcf-mid="4YTroqd8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552777-a6ToU27/20260308131757560zs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신규 사내이사로 내정된 박현진 KT밀리의서재 대표(본사 기준 전무). / 사진 = KT밀리의서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d4c7404384bdbffc4084dd52f6c0b11278741247dda8de18ced33e7a0edadf" dmcf-pid="Pjgxbvu5RM" dmcf-ptype="general">[시사저널e=김용수 기자] 박현진 KT밀리의서재 대표(본사 기준 전무)가 이달말 닻을 올리는 박윤영호 KT의 첫 사내이사로 내정됐다. 박현진 전무는 KT에서 유무선사업본부장과 커스터머전략본부장, 5G사업본부장 등을 거친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전문가다. 그는 박윤영 차기 KT 대표이사(CEO)의 임기 시작 후 단행할 임원인사에서 KT의 B2C를 총괄하는 '커스터머부문장'으로 선임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a82fb263f0f9475b11fce288d13112b868957dca1ff0584299861c592ebf35b" dmcf-pid="QAaMKT71Mx" dmcf-ptype="general">8일 복수의 통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KT는 오는 10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박현진 전무를 오는 31일로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주총)에서 KT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KT 이사회는 박윤영 KT 대표 내정자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안 등 주총 안건 다수를 의결한다.</p> <p contents-hash="ef8151c54a750b2d225c643be62cf070cbb6cbabf1bcdd5eaae86745c9426152" dmcf-pid="xcNR9yztdQ" dmcf-ptype="general">1968년생인 박현진 전무는 KT 유무선 통신서비스 혁신을 이끈 B2C 전문가로 꼽힌다. 연세대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2000년 KT에 입사해 마케팅본부 마케팅전략팀, 마케팅전략본부 무선사업담당(상무보), 마케팅부문 유무선사업본부장(상무), 마케팅부문 5G사업본부장(상무), 커스터머부문 커스터머전략본부장(전무) 등을 역임했다.</p> <p contents-hash="d4a803c81eb8492ff003bd0cfc4e0714888112b73adf8dd1f2e88844489619a3" dmcf-pid="yu0YsxEodP" dmcf-ptype="general">또 그는 2021년 '전국 유무선 네트워크 장애' 사고가 발생한 뒤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결성된 KT 네트워크혁신태스크포스(TF)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p> <p contents-hash="538e836d7b56ba5c27a759d4cd95c49e8b533c46cd869fcc58a0ef0bf84f8136" dmcf-pid="W8VUGNvmd6" dmcf-ptype="general">이어 2022년부터 KT 계열사 KT지니뮤직의 대표로 선임돼 2년간 회사를 이끌다, 2024년부터 또 다른 KT 계열사 KT밀리의서재를 이끌며 작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의 실적을 냈다.</p> <p contents-hash="bb10f863070f492497c775bd1650dbb91d88f7fc44181538074ed4c6c08d02c4" dmcf-pid="Y6fuHjTsM8" dmcf-ptype="general">박현진 전무가 박윤영 차기 KT 대표의 '러닝메이트' 격인 사내이사로 선임되면, 차기 경영진은 기업간거래(B2B) 전문가와 B2C 전문가의 조합으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1264fa25c5adde0c1e5f75ac07ce26824dd3695d1e302da172e500338546e099" dmcf-pid="GP47XAyOM4" dmcf-ptype="general">사내이사는 통상 부문장급(부사장급) 인사가 선임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박윤영 대표의 공식 임기 시작과 함께 단행될 임원인사에서 박현진 전무는 커스터머부문장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그는 KT가 해킹 사고 여파로 대규모 가입자를 잃은 상황에서 B2C 전문성을 기반으로 KT의 B2C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28183779b74de1d0a0a076afd28025be9a5658f04d1a90c1f1195da8b3f5ecac" dmcf-pid="HQ8zZcWIJf" dmcf-ptype="general">앞서 KT는 작년 12월 31일부터 지난 1월 13일까지 위약금 면제 시행으로 가입자 23만4620명을 잃으며 유통망이 위축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8a95d6445d1ea2ea346b812e904af40d67a215b2aef5d2d95415636a32bf620e" dmcf-pid="Xx6q5kYCJV" dmcf-ptype="general">한편 박현진 전무가 KT로 이동함에 따라 KT밀리의서재는 차기 대표 선임 작업에 돌입할 전망이다. 전자책·웹툰·웹소설 등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사가 선임될 가능성이 높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저널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강원 모레 대표 "AI 데이터센터, GPU보다 소프트웨어 먼저 떠올리게 할 것" 03-08 다음 "린샤오쥔에게 당장 사과하세요" 중국 女신성, 황대헌 게시물에 '좋아요' 눌렀다가 中 발칵→'좋아요' 취소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