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게 만들어주겠다” 김풍의 호언장담 ‘아기맹수의 운명은?’ (냉부해) 작성일 03-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6OMF8BUt">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GvPIR36bU1"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efd197217b6058fa295cc9d15f3b30bdc31876843e1c551ecfc493a6ed916b" dmcf-pid="HTQCe0PK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30032340ervk.jpg" data-org-width="1600" dmcf-mid="WWIBSiOc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130032340erv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1a29668f2d9a6ab71dc7bccdf143c0fea72e196749b4f52c4c52cd8e1104985" dmcf-pid="XyxhdpQ9uZ"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div> <p contents-hash="fd8ccee73bacc862b656c5e8845e8ddeaef17410c83776202a5f0426494c2f1a" dmcf-pid="ZWMlJUx23X" dmcf-ptype="general">‘아기맹수’ 김시현이 김풍을 상대한다.</p> <p contents-hash="2c3239c7318a4dd94a20a85a8801c47fc95ac7b4dcdddf6105f7d55a438d4fcc" dmcf-pid="5YRSiuMVpH" dmcf-ptype="general">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대세 배우’ 박진영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의 치열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ad479c0c343a4b5c0787299c4b61ece9d1949902fc0bab5f2b28a1eab0dbcfa" dmcf-pid="1vPIR36bUG"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전통의 라이벌 샘킴과 최현석이 ‘깔롱지기는(멋을 부렸다는 뜻의 경상도 방언)’ 요리를 주제로 맞붙는다. </p> <p contents-hash="8ead6031c8aff9e39115b97e4eac410107332a124580830ba8d225decea11c35" dmcf-pid="tTQCe0PK3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최현석은 “샘킴 셰프는 관심 없는 척 깔롱을 부린다”, “생각보다 브랜드를 엄청 따진다”라며 성자 이미지의 샘킴의 반전 면모를 폭로한다. </p> <p contents-hash="47a3e624768f1841fe7a0a55449110f7811307084034073e4a2f1e0a1a0d9385" dmcf-pid="FyxhdpQ93W" dmcf-ptype="general">또 샘킴도 제대로 흑화하며 날카로운 송곳니와 함께 촌철살인 멘트로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고.</p> <p contents-hash="37b56bc6c01db3a981ee7f87f00e1d2e71861d89a35db8751332ea31ff7c96f1" dmcf-pid="3WMlJUx23y" dmcf-ptype="general">두 셰프는 요리 도중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맞는다. 최현석은 ‘멋 부린 요리’라는 주제에 맞게 부채를 활용한 업그레이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지만, 시간과 재료 모두 쉽지 않은 도전에 나서 주변의 걱정을 산다. </p> <p contents-hash="bd5b3b40b9cc2942997aaa9d2807855a70548e2b1955a9b9db0977181e06bf4e" dmcf-pid="0YRSiuMV3T" dmcf-ptype="general">반면 퍼포먼스보다 요리에 집중한 샘킴은 예기치 못한 변수에 흔들리고, 이를 본 김풍이 큰 소리로 훈수를 이어가 흑화 위기를 맞는다. 두 셰프가 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까.</p> <p contents-hash="e7f8d1f3603727ee8666cce67f2189f4ad271d5c833075fd7331cc43057d1c18" dmcf-pid="pGevn7Rfuv" dmcf-ptype="general">또 이번 대결에서는 ‘대표 예능돌’ 안유진이 5분 점검에 나서 관심이 집중된다. 정신없이 요리하는 샘킴을 향해 “셰프님이 조금 예민하십니다”라며 중계를 시작한 그녀는, 시식에 들어가자마자 “깔롱지깁니다!”라는 귀여운 사투리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7a91a20dc63a98c834af49dd27ed75c6013d0911aeae7a51a04d05e6d5e179ee" dmcf-pid="UHdTLze47S"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대결에서는 ‘아기맹수’ 김시현이 ‘아재괴수’ 김풍을 상대로 첫 15분 요리 대결에 나선다. 김시현은 대결에 앞서 “전광판에 내 이름이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라며 긴장과 설렘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b67f580d978e28ca8ab344985d1a9d382021a7917b7f5e0dc0e7fcf5e8029644" dmcf-pid="uXJyoqd80l" dmcf-ptype="general">이에 ‘로드 투 김풍’의 주인공 김풍은 “오늘 아기맹수를 떨게 만들어주겠다”라며 양보 없는 승부를 예고해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7f4dd19d7f125cdefc89f6a36b1248bc224853004421f8c73dbc49fa060fc973" dmcf-pid="7ZiWgBJ6uh" dmcf-ptype="general">두 셰프는 승부의 향방을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치열한 대결로 긴장감을 높인다. 김시현은 첫 출전임에도 세 가지 요리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김풍의 난리법석 속에서도 침착하게 요리에 집중하는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40681f0f5198e3d578059ed4273f151c58d2ce8d0ce5558c974be61a55f64c17" dmcf-pid="z5nYabiPFC" dmcf-ptype="general">이를 본 ‘냉부 막내즈’는 “우리보다 나은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풍은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의 아이디어를 응용한 강렬한 비주얼의 당근 요리를 탄생시키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해, 어떤 셰프가 별을 획득할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95248bcd5d0aed537bba4ba385d15f10f2fad01d4f8e2b8762f835f2167dd06b" dmcf-pid="q1LGNKnQ7I" dmcf-ptype="general">‘아기맹수’ 김시현의 첫 15분 요리 대결은 8일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d11b14237661c0c7361f7e0ed5ff78ad8286b86250fcae72046b0547ea66b88d" dmcf-pid="BMW8XAyOuO" dmcf-ptype="general">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승 "코코가 무지개다리 건너…꽃분이와 신나게 놀아" 03-08 다음 김주하, '8등급 子' 1등급으로 대학 합격 비결…태교로 수학의 정석 [RE:뷰]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