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 놀아보자” 코요태, 베트남 홀렸다…최장수 혼성그룹 저력 작성일 03-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uQUOtW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18ed2593a63510df754a221a67ee47922eb15edb865160ca5819ea680b9921" dmcf-pid="VouQUOtW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22840196uiqh.jpg" data-org-width="650" dmcf-mid="9tGqYaSr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22840196ui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fg7xuIFYWj"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7ab7311f484dc491f9f154194a2cfa007340a7d32511669dbedf5f7e1c422959" dmcf-pid="4azM7C3GvN"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가 자체 콘서트 브랜드 ‘코요태스티벌’ 첫 해외 공연에서 'K-흥'의 글로벌 확장성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473c23f3298c12a05d3b59de36788e0378d9a5c4a15d338f3d0f5b9e117483bd" dmcf-pid="8NqRzh0HTa"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3월 7일 오후 7시 30분 베트남 호찌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에서 ‘코요태스티벌 : 흥’(이하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했다. 데뷔 28년 차의 저력을 입증하는 히트곡 퍼레이드로 현지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82a239eabaf3fe8f0ffc027d8a213fc7725037b82359fd032f83b339e3012cd" dmcf-pid="6jBeqlpXlg" dmcf-ptype="general">이날 코요태는 등장부터 교민들과 수많은 해외 팬의 폭발적인 반응 속 무대에 올랐다. 코요태는 ‘실연’을 시작으로 ‘만남’, ‘우리의 꿈’, ‘바다’ 등 히트곡 무대들로 현장 열기를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e9e3187f6a1527e97942a3089a0b043bca8a42f0e8af0471da087c1ba8282ec3" dmcf-pid="PAbdBSUZho" dmcf-ptype="general">“베트남에서 관객분들을 만나니 기분이 새롭다. 미친 듯이 놀아 보자”라고 외친 코요태는 ‘패션’, ‘파란’ 등의 무대들까지 선보인 가운데, 관객들은 떼창과 떼춤을 쏟아내며 콘서트 그 이상의 분위기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b6a7e3f096c1586e44a068bdd6e01f8f545547bd794d29c2f58bf45e7e7ecf2f" dmcf-pid="QcKJbvu5vL"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관객들이 콘서트 전 미리 붙인 포스트잇 메시지를 읽고 답하는 코너로 소통에 나섰다. 베트남에서 오래 거주한 교민부터 코요태를 보기 위해 베트남까지 날아온 관객들까지, 코요태는 관객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7542356625007820670a4b3a380be1efa28acb664e15bf242f06b73f7eada6e" dmcf-pid="xtcTA2oMhn"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최고의 히트곡인 ‘비몽’과 ‘순정’ 무대까지 선보였고, 코요태와 관객들은 하나가 되어 다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완성했다. 특히 무대가 끝난 뒤 관객들은 뜨거운 앙코르 요청을 쏟아냈고, 코요태 역시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마지막까지 모든 에너지를 폭발시키며 미친 듯한 열기로 호찌민 일대를 데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8878c300c0d979f5362b3dd475380cbce12b052d8555989a11457cb1f9bda95" dmcf-pid="youQUOtWli"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g7xuIFYC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 하키, 칠레에 밀려 월드컵 예선 8위…무승으로 대회 마무리 03-08 다음 '우리들의 발라드', 대전서 전국투어 대미…송지우 리메이크 신곡 '봄비' 깜짝 공개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