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100만 돌파…2026년 사극 흥행 신드롬 작성일 03-0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목개봉 33일 만에 천만 영화 속도와 맞먹는 흥행 기록<br>관객과 배우가 함께 만든 특별한 감사 메시지와 N차 관람 열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zzkWqF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b48872f4b43bce9c13d9c7d6c8bdb533e9dea3a986337af80cdabd6fa6eaa2" dmcf-pid="UOaaF4Nd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akn/20260308115125017fnii.jpg" data-org-width="745" dmcf-mid="0W33gh0H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akn/20260308115125017fni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b9e36b7d6ad4c6e68d579b7f30c2551401676f904b23cd0b1443ed2788084a" dmcf-pid="uINN38jJkC" dmcf-ptype="general">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와 감동적인 스토리로 호평을 받은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6년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37c243aa062e78143a5a6582b4d2564e07e4e92d9813bec304685a0a5847ba1a" dmcf-pid="7Cjj06AiAI" dmcf-ptype="general">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을 위해 자진 유배를 선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개봉 33일째인 3월 8일, 누적 관객 1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 속도는 '파묘'(40일), '서울의 봄'(36일), '광해, 왕이 된 남자'(48일)보다 빠르며, '범죄도시4'와 비슷한 기록이다. 개봉 5주차에도 입소문이 이어지면서 흥행 질주가 계속되고 있어, 6주차 기록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e716e681f8e83ef256f0e89be8b6dcb86544bfce9878df4204aa4fcb58ab746" dmcf-pid="zhAApPcnaO" dmcf-ptype="general">영화와 함께 공개된 나무 명패 이벤트도 눈길을 끌었다. 주연 배우들이 6글자로 직접 쓴 흥행 소감이 담긴 명패를 나무에 걸며 영화 속 인물들의 끈끈한 유대감을 표현했다. 장항준 감독은 "왕! 감사합니다!", 유해진은 "당나귀가 왔소!", 박지훈은 "사랑 주신 덕분!", 유지태는 "천만이 현실로", 전미도는 "천번 만번 감사", 김민은 "다 덕분입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준혁과 안재홍 역시 각각 "감사한 마음뿐", "마치 꿈만 같아"라며 관객들의 성원에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ecdd6c18fbc0a8811e318d6d3c00258fc5fc8c346f9cbe3450ee5028c74af38" dmcf-pid="qlccUQkLAs"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유해진 배우의 연기에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유지태 배우의 변신이 놀랍다"(네이버), "두 번째 관람에서도 장면 하나하나를 음미하게 된다"(네이버), "사춘기 딸과 함께 눈물 흘리며 관람했다"(CGV), "배우가 아닌 실제 인물처럼 몰입됐다"(메가박스) 등의 리뷰가 이어지며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속 역사적 배경과 인물에 대해 추가로 찾아보는 관객들도 많아, 흥행과 함께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933ccf653598fdaa4bce01acc817aa2bd733ba88113f833227ad7dd5121c3986" dmcf-pid="BSkkuxEocm" dmcf-ptype="general">1100만 관객을 넘어선 '왕과 사는 남자'는 여전히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올해 최고의 사극 흥행작으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c22029562ace51a3f6709a6bd19af7f56da100983f8e9e0efdf05fcbafffcba" dmcf-pid="bvEE7MDgar" dmcf-ptype="general">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후·김혜성 활약도 부족... 일본의 '완전체' 앞에 무릎 03-08 다음 '쇼미12' 최효진 CP "허키·제이통, 생소한 프로듀서지만 음악은 대중적" [엑's 인터뷰②]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