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12' 최효진 CP "허키·제이통, 생소한 프로듀서지만 음악은 대중적" [엑's 인터뷰②] 작성일 03-0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2mbJsA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b90cb1f002b34b6dd312eebf7ae92b11f34e35c9d57e95e353933478533908" dmcf-pid="zcVsKiOc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xportsnews/20260308115149300jkua.jpg" data-org-width="1200" dmcf-mid="UTnGRDHl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xportsnews/20260308115149300jku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5286102aab0b2ad1df1bca88238c2adf0d9f7f5314b2ad3270ed4beadb5653" dmcf-pid="qkfO9nIkX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strong> ([엑's 인터뷰①]에 이어)</strong> '쇼미더머니12' 최효진 CP가 이번 시즌 프로듀서 구성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444238870123aea8f21c2c4ed7b86895651c73b4b63d199f231699cdb75eba3c" dmcf-pid="BE4I2LCEGg" dmcf-ptype="general">Mnet '쇼미더머니12' 최효진 CP는 최근 서울 마포 상암 CJ ENM 사옥에서 엑스포츠뉴스와 만나 프로그램의 방향성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695ecd9b9376d142e0207dc8f48fc1602f77402c0614069ac5678d4acd7b3af5" dmcf-pid="bD8CVohDYo" dmcf-ptype="general">'쇼미더머니'는 지난 2012년 첫 시즌을 시작하며 매 시즌마다 화제 속 많은 사랑을 받았다. 국내 대표 힙합 서바이벌의 명맥을 잇고 있는 '쇼미더머니'는 2022년 시즌11 이후 4년 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53b3b4515050cd17ba6cb173d007a2364ac68c14d4f1a3a34113bead542507f0" dmcf-pid="Kw6hfglwZL"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서는 프로듀서들 역시 한층 신선하고 영해졌다. 지코, 크러쉬, 그레이, 로꼬, 제이통, 허키 시바세키, 릴 모쉬핏, 박재범까지 지금 힙합신을 이끌어 나가는 8인의 프로듀서가 함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1bc4669ed72a5715b878fabe97479a3bf094c9401df708f794c7da2f089e560" dmcf-pid="9rPl4aSrtn" dmcf-ptype="general">특히 허키 시바세키와 제이통은 대중에게 다소 낯선 인물이지만, '쇼미더머니12'에서 정확하면서도 세련된 심사평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a5a396df3548f2c47d764e204820dd4d21600c31e00620e3267e5e52700c8db" dmcf-pid="2XA0alpXHi" dmcf-ptype="general">최효진 CP는 "제이통은 신에서 입지와 히스토리, 무대에서의 장악력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다. 허키 역시 '랩퍼블릭'에서 작업을 함께했고 기존에도 음악을 들어왔다"며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스펙트럼이 대중에게 낯설면서도 재밌게 다가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섭외 배경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414698085b697a80e46f2d237ba4ad02f7776e49e3a3c0d2e66b4f35a250c" dmcf-pid="VZcpNSUZ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xportsnews/20260308115150578vard.jpg" data-org-width="1200" dmcf-mid="udrqEYB3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xportsnews/20260308115150578var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549dfc99ce66dc25652930792feb751c0ba7051943e41c1f6b5d761b675318" dmcf-pid="f5kUjvu5Gd" dmcf-ptype="general">그는 "힙합신에는 관심이 없더라도 '쇼미더머니'만을 챙겨보는 시청자들도 있다. 대중이나 '쇼미'의 팬덤 내에서도 생소하게 느낄 수 있지만 저희 역시 힙합신의 한 면을 소개하는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두 사람을 섭외할 때 그런 면을 충분히 충족해 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e865f67787d73a5c6fe875ae203c6098c9a4fbdd21c8b98b1ce22a4c79da669" dmcf-pid="41EuAT71Ze" dmcf-ptype="general">이어 최효진 CP는 "이번 프로듀서들이 각자 자신들의 음악에 가장 잘 맞는 래퍼들을 뽑았더라. 음원 미션 역시 각 팀의 음악색이 확연하게 보이게 뽑혔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2d0193ee86015457f0fd13fb7b4bcbec7ea4bd468f70cd6fb2629dd359d11172" dmcf-pid="8tD7cyztYR" dmcf-ptype="general">그는 "제이통과 허키의 음악 역시 두 사람이 대중적이지 않다고 해서 음악 역시 그럴 거라 생각하면 안 된다. 충분히 대중적이면서도 키치한 매력이 있는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ba5d180b5a91f319bfd6683263b1b6725c61b6150b20d54bf9ea0390ec9d752" dmcf-pid="6FwzkWqF5M" dmcf-ptype="general">지코·크러쉬 팀에 대해서는 "무대를 많이 경험한 만큼,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했고, 그레이와 로코 팀에 대해서는 "로코가 우승자였던 만큼 우승 공식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프로듀서"라고 했다. 박재범과 릴 모쉬핏에 대해서는 "매번 칼을 갈고 있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352bb044fe5dfdfab7edd8c56ba32e2c7cefe72c6463e01025124a2ddd27824" dmcf-pid="P3rqEYB3tx" dmcf-ptype="general"><strong>([엑's 인터뷰③]에서 계속)</strong></p> <p contents-hash="9dc1ea03883b1089a4b3466e98980e869b5c6770ef6cc67e5ce1d55f9f61f19f" dmcf-pid="Q0mBDGb01Q"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xpsbwHKpYP"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1100만 돌파…2026년 사극 흥행 신드롬 03-08 다음 '쇼미12' 제작진, '병역기피 의혹' 래퍼 논란에 "예상치 못했다" [엑's 인터뷰③]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