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가 왔소" 1100만 돌파 '왕사남' 주역들 감사·감동 소감 작성일 03-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f21VgR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ec72c131d14e11e56d3f0f436143ab180439c4dd01656ddae08766c22813a0" dmcf-pid="2Y4Vtfae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JTBC/20260308115537120hzay.jpg" data-org-width="560" dmcf-mid="KAMQuxEo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JTBC/20260308115537120hza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0fc8727e991eaf50976a60839dbd10a21a6033606fa4da88956580ad676fb27" dmcf-pid="Vqaofglw3T" dmcf-ptype="general"> 파죽지세 신드롬은 계속된다. 1000만 기세를 업고 1100만까지 눈 깜짝할 새 도달하면서 1000만 흥행 순위 도장깨기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cf27c572d4faabb031c3bdb30e4afaa448985d86abf9eb6e846f01f87f48702" dmcf-pid="fBNg4aSr7v" dmcf-ptype="general">8일 배급사 쇼박스 측에 따르면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는 개봉 33일째인 이 날 오전 누적관객수 1100만 명을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7a794ea4f6fce05ab4590a4bd1ab12e67ea9bb36bf880ee4d952f4b0ae395166" dmcf-pid="4bja8Nvm7S" dmcf-ptype="general">이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1000만 영화에 등극한 '파묘' 40일, '서울의 봄' 36일, '광해, 왕이 된 남자' 48일의 1100만 관객 달성 속도보다 빠른 기록으로, '범죄도시4'와 같은 속도다. 개봉 5주차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6주차 추이도 주목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8801fc778a79ae678f6da940182c032c16c26f7fe6db7824f0619c54aa66ade8" dmcf-pid="8KAN6jTsUl" dmcf-ptype="general">1000만 대업을 기뻐할 새도 없이 1100만 기록을 세우면서 '왕과 사는 남자' 주역들은 나무 명패에 6글자로 직접 적은 1100만 돌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극중 이홍위(박지훈)와 광천골 사람들이 나무 명패에 각자의 이름을 적어 걸면서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줬던 장면에서 착안한 아이디어라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c7fefe8611f1a93c853c7e9c68bb231259e9d63e25d56bcbaf0b007178f35248" dmcf-pid="69cjPAyO0h" dmcf-ptype="general">'왕! 감사합니다!'라는 글귀로 말투까지 들리는 듯 본연의 성격을 보여준 장항준 감독에 이어, 유해진은 '당나귀가 왔소!'라며 마을의 부흥을 위해 당나귀 행렬을 바랐던 엄흥도의 마음을 고스란히 표해 감동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317334a56446912f5729215f51f2ed0fba4cbc37d4af631e8fa3f5161f936d23" dmcf-pid="P2kAQcWI3C" dmcf-ptype="general">이어 박지훈은 '사랑 주신 덕분!', 유지태는 '천만이 현실로', 전미도는 '천번 만번 감사', 김민은 '다 덕분입니다', 이준혁은 '감사한 마음뿐', 안재홍은 '마치 꿈만 같아'라며 관객들에 대한 감사함과 흥행에 대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c08efcce5cf506342ac08b67b4783cfdc65b2b1758dbd221e18560f01fad00f" dmcf-pid="QVEcxkYCuI" dmcf-ptype="general">극장으로 향하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아 최종 스코어를 더욱 기대케 하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xfDkMEGhpO"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간남친' 지수 연기·CG 논란에도 글로벌 톱7…이게 '스타 파워'인가 [MD이슈] 03-08 다음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이재룡 또 음주운전[희비이슈]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