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100만 관객 돌파… '파묘'·'서울의 봄'·'광해'보다 빠르다 작성일 03-0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rNTuMV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375f95476d91df4a48d59a7945f0c1c8a95a0d63f7b8e3a1312d126ca602e1" dmcf-pid="V0Q9oC3G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daily/20260308114404260doix.jpg" data-org-width="620" dmcf-mid="9iGhpPcn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daily/20260308114404260do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5a0028579d0b42059e6c9e5652b48e28e9d6f804941eda62e2d49bf1a3621c" dmcf-pid="fpx2gh0Hh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동원했다.</p> <p contents-hash="a475bbc56ac5fa12b94705d174e07006bf3533a910d8c94015fc3575e736a82d" dmcf-pid="4UMValpXy9" dmcf-ptype="general">8일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3일째인 누적 관객수 1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천만 영화에 등극한 '파묘'(40일), '서울의 봄'(36일), '광해, 왕이 된 남자'(48일)의 1100만 관객 달성 속도보다 빠른 기록으로, '범죄도시4' 와 같은 속도다. </p> <p contents-hash="bee9cd43ed85fad38e53f9afcd6c495066d1d59c55fe38184a33db017a96e65d" dmcf-pid="8uRfNSUZlK" dmcf-ptype="general">개봉 5주차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6주차에도 흥행 파죽지세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f88a6aa807db0745d647ce03a3f0c830c1242a37c5c5f45d871d476b8752a71" dmcf-pid="67e4jvu5lb" dmcf-ptype="general">또한, 나무 명패에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이 6글자로 직접 적은 재치 있는 흥행 소감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이홍위(박지훈)와 광천골 사람들은 나무 명패에 각자의 이름을 적어 나무에 거는 장면을 통해 영화 속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준 바 있다. </p> <p contents-hash="ee3981715e08ebe22a79a8b1a1ce225c576f4babd9035398021918830142c696" dmcf-pid="Pzd8AT71vB" dmcf-ptype="general">먼저, 장항준 감독은 "왕! 감사합니다!", 유해진은 "당나귀가 왔소!", 박지훈은 "사랑 주신 덕분!", 유지태는 "천만이 현실로", 전미도는 "천번 만번 감사", 김민은 "다 덕분입니다"라며 작품에 큰 사랑을 보내준 관객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준혁은 "감사한 마음뿐", 안재홍은 "마치 꿈만 같아"라며 흥행에 대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027aa45a98beb6ce85c567e82693f1dfb31557be5d0b8ad0c293a4cce091c52" dmcf-pid="QqJ6cyztCq" dmcf-ptype="general">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5bec340a79ca800de9b8381e668533eb77152cd19479ff533115d89c717a9334" dmcf-pid="xBiPkWqFS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쇼박스]</p> <p contents-hash="01e9278efff802fa4e8e7100f8059b67d249c7a8732f97617019795734f67ff2" dmcf-pid="ywZv7MDgl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왕과 사는 남자</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Wr5TzRwaC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신드롬 어디까지? '뱅뱅' 2주 연속 1위→7관왕 찍고 음방 마무리 03-08 다음 '아기맹수' 김시현, 김풍과 맞붙는다…첫 15분 요리 대결 '치열' (냉부해)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