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 지석진에 ‘칼손절’…“유재석 없었으면 출연 안 했지” 작성일 03-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CldrZv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6cf4d1b6c5e40fb6211f3d527e819b6009d35efedc3f785fbae73bfb3c50a0" dmcf-pid="PphSJm5T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런닝맨’ 스틸컷. 사진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SEOUL/20260308113242090uebs.jpg" data-org-width="700" dmcf-mid="8OK2y7Rf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SEOUL/20260308113242090ue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런닝맨’ 스틸컷. 사진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9cd6b50f45afdf2745d1443b1dc294e2bbe5da261486209e819ace494e6d0b" dmcf-pid="QUlvis1yv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SBS ‘런닝맨’ 멤버들이 직장인으로 변신해 치열한 밸런스 게임과 미스터리한 추격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a1b36b1aafdda3ad8a2315a3d7c4bb9b560ff0fae9850dc36946619074658f03" dmcf-pid="xuSTnOtWvQ"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런닝맨’은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레이스로 꾸며지며, 멤버들은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 여부가 결정되는 극한의 회사 생활을 체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da5d6675603b5735fdd017a5b6f2d51dcd23d53142769ae4a21f634b23c9401" dmcf-pid="yhLgqerNl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백미는 점심 식사를 걸고 진행된 직장인 맞춤형 밸런스 게임이다. 특히 ‘유재석 라인 대 지석진 라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난감한 질문이 등장하며 현장은 순식간에 열띤 토론장으로 변했다.</p> <p contents-hash="6f4f3fa49bead20719a86e5df71fa9c3b8a0097f3efa25cea72c7454df960520" dmcf-pid="WloaBdmjy6"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김종국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유재석 라인’을 선택해 지석진에게 굴욕을 안겼다. 서운함을 내비친 지석진이 “‘런닝맨’에 유재석이 없었다면 출연했겠느냐”라고 날 선 질문을 던지자, 김종국은 단호하게 “안 했다”라고 답하며 16년 만에 숨겨온 진심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401f6861d52d694e304406777a1e306651d354300b487062b33c9b16606c56d" dmcf-pid="YSgNbJsAl8" dmcf-ptype="general">평화롭던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 내부에 감도는 수상한 기류도 긴장감을 더한다. 정체불명의 전화와 의문의 메시지가 잇따라 도착하며 회사 분위기는 급변하고, 멤버들은 서로를 의심하며 숨겨진 비밀을 추적하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a3f850969647a77368cad9ccfba45d791082218f64ea95111e66f3e682949d6e" dmcf-pid="GvajKiOcv4" dmcf-ptype="general">사건의 실체에 다가갈수록 상황은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치달으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할 전망이다.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회사의 진실과 연합, 배신이 난무하는 이번 레이스의 결과는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정 "'전원일기' 종영 후 우울증·공황장애 와" 03-08 다음 서현우→연우진, ‘쎄믈리에’ 발동 시킨 ‘아너’의 존재감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