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개봉 4일 만에 박스오피스서 사라졌다 작성일 03-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gk38jJ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bd604973bd13e8395cb619249d04d05e51a7e022dad9319ac9ffdd79e596f1" dmcf-pid="p1aE06Ai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110125355kcll.jpg" data-org-width="640" dmcf-mid="tKihKiOc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110125355kc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3c1f17d96fd45d3837f6a100aa4f58f89128ddf1e6740527d972a23fae52b4" dmcf-pid="UtNDpPcnD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개봉 초반 기대와 달리 극장가에서 빠르게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p> <p contents-hash="cd460bddc25b2506bd640424efaa648721e677b4cd97bd5eb04567acae9b5c47" dmcf-pid="uFjwUQkLsH" dmcf-ptype="general">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우리는 매일매일'은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6위로 출발해 한때 10위권에 머물렀지만, 7일 기준 순위에서 완전히 이탈했다. 현재까지 누적 관객 수는 8,934명에 그쳤다.</p> <p contents-hash="5326f6da620ec27c8eabd9794fcce01b0d8ffd46bc6a2e6d0ad7a283304a0dfb" dmcf-pid="73AruxEoIG"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의 시기를 배경으로,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되는 청춘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17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동명의 하이틴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됐다.</p> <p contents-hash="cbc90e1d458c29d661b2b9d74cfbb28d552491a5f983523884f0364520b278ea" dmcf-pid="z0cm7MDgDY" dmcf-ptype="general">특히 이 영화는 지난해 세상을 떠난 故 김새론의 유작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김새론은 극 중 주인공 '여울' 역을 맡았고, 배우 이채민이 여울을 짝사랑하는 소년 '호수' 역으로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6c73b5b29c218122d7aebd1e504366771dbbe564f8a76661584e66e403ad54f" dmcf-pid="qpkszRwamW" dmcf-ptype="general">다만 작품은 촬영 후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관객을 만나게 됐다. 영화는 2021년 촬영을 마쳤지만 약 5년 만에 개봉하게 됐다.</p> <p contents-hash="1c274bbcced5ee2e130c2c0559b0dc141a1c7b1a5a21574c13e6383b9c46295b" dmcf-pid="BtNDpPcnwy" dmcf-ptype="general">김민재 감독은 개봉을 앞두고 "이 영화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여러 사정으로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두려움도 있었지만 결국 개봉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861463c88fdce4b6458a6d366c4bf874a19359a651436ff2b14f9b2ee567e35" dmcf-pid="bFjwUQkLET"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김새론에 대해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김 감독은 "새론 배우는 나에게 최고의 배우였다"며 "하나를 설명하면 두세 가지 이상의 결과를 보여주는 배우였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a015ce343c049283ba1a0efb21d141041c17c4f5bd2acb54049af3a89fad89c" dmcf-pid="K3AruxEoOv"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하면서 원하는 장면이 쉽게 나오지 않아 답답할 때도 있지만, 김새론은 기대 이상으로 장면을 완성해 줬다"며 "동료 배우들과의 호흡도 훌륭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c1c2a997c5b0ea674ca2e38ed1e265fb2183faaf020b6fbdf72ac0e6dcefe0" dmcf-pid="90cm7MDgw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만난 배우 중 최고라고 말할 수 있다. 연기를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았고, 아름다운 친구였다"며 "지금도 함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크지만, 감독으로서 함께 작업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2pkszRwarl"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F4tPIt4qOt"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F4tPIt4qOt"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sAxerHHwDYY?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반기행' FIFTY FIFTY 문샤넬, 'K-식사예절' 배우다?! 03-08 다음 김종국, 16년 만의 고백 "유재석 없으면 '런닝맨' 안 했다"… 지석진 당황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