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10개월 잠적 이유 "힘든 시기, 초심으로...관광통역안내사 합격" [RE:뷰] 작성일 03-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lAGBJ6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18e9b4301a646f808e0ee63ecfa10f9e06751f6130c4a84f4abccc0ead03d" dmcf-pid="F3yD52oM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110258673gojf.jpg" data-org-width="1000" dmcf-mid="2Cfnl0PK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110258673goj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73378b2815c2ec2048abe79e3c183e15a4a900c6d83f110670068d26cab365" dmcf-pid="30Ww1VgR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110300232utiu.jpg" data-org-width="1000" dmcf-mid="G2ZBLIFY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110300232uti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730074e3c955605d176dbbfdfde44cf993636b2d9d7e73de5f6fb0402be07" dmcf-pid="0pYrtfae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110301748ktzp.jpg" data-org-width="1000" dmcf-mid="1enfAT71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110301748kt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24cb987f910d1e72ab1caaca8b48c95450d3e3c4d38c3450fad8e30e0a9bd7" dmcf-pid="pUGmF4NdZJ"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10개월 동안 공백기를 가진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db381d4d85c1e9ed964bf8d4e7a74f15a369fe2f7f52b5ad276dd45876f883d" dmcf-pid="UuHs38jJ1d" dmcf-ptype="general">7일 파비앙의 온라인 채널에선 ‘그동안 제가 사라진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7090d63c6b0942155f74382d22171f88286244a986612eaff8e2aa9b0f0d448d" dmcf-pid="u7XO06AiY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파비앙은 “예상하셨겠지만 저는 작년에 조금 힘든 시기를 보냈다.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유튜브도, 방송도, 일도, 사실 사람 만나는 것도 잠시 멈추게 됐다. 그리고 그 시간을 보내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6e4952fdc1a526e04743f3c3e2eb91a2a122574ca6d5c604bea049c383a709a" dmcf-pid="7zZIpPcnXR"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스스로에게 물어봤다. ‘내가 좋아하는 게 뭘까’ ‘언제 가장 행복할까’. 답은 너무나 뻔하고 당연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가장 사랑하는 건 한국 문화, 그리고 한국 역사였다. 그래서 힘든 시간이었지만 그냥 보내기 보다는 한 걸음이라도 앞으로 나가는데 쓰고 싶었다. 이 시간을 어떻게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을지 찾다가 ‘관광통역안내사’라는 걸 알게 됐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통역도 하고 관광 안내도 하고 한국 문화 설명까지 공식적으로 할 수 있는 자격증이다. 저는 한국인이 아니지만 누군가가 한국을 좋아해주고, 한국에 관심을 가지면 저도 괜히 기쁘다. 한국 문화나 역사를 설명할 때 가장 뿌듯하고 행복하다”라고 한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646be21ece9e985b3ffd7af7c6fcada4b33a3c1d878a98033236f085fdfe7f1" dmcf-pid="zq5CUQkLYM" dmcf-ptype="general">8년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해설사로 활동하고 있고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강연도 많이 하고 있다는 그는 지난해 자격증을 따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필기시험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거북목이 심해져서 병원을 다니며 고생을 하기도. 1년 동안 열심히 공부에 매진한 결과 관광통역안내사 시험 합격 결과를 받은 그는 “공식적으로 ‘관광통역안내사’가 됐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1d37d266e6ebc133430024520f75ba924c9b668cb2079b63bdd8247859adffea" dmcf-pid="qB1huxEoZx" dmcf-ptype="general">그는 “유튜버 파비앙, 방송인 파비앙, 그리고 관광통역사 파비앙 이렇게 다방면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앞으로 계획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0a783afa2cf90c0085b4e29af80a6e894a94414dbbb89e7b94f85339958ee5e" dmcf-pid="Bbtl7MDgtQ" dmcf-ptype="general">한편,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은 2007년 한국에 정착했으며 현재 영주권을 취득하고 거주 중이다.</p> <p contents-hash="a01af8aa9057ed7c98da08246309a59a99fb5e5bda43ee403f33b944808bf103" dmcf-pid="bKFSzRwaZP"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파비앙 유튜브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대국민 면접' 통과…'놀면 뭐하니' 고정 합류→'유퀴즈' 결과는?[초점S] 03-08 다음 “장항준을 사랑합시다!” 천만 ‘왕사남’ 쫑파티도 예사롭지 않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