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 홍보+스포츠 교류+선수단 지원 극대화…동계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 개관 [2026 밀라노] 작성일 03-08 2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동계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 개관<br>한국 문화 홍보 및 스포츠 교류 창구<br>선수단 지원 역량 극대화 집중<br>대한민국 선수단 든든한 보금자리</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8/0001222753_001_20260308110513751.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가 7일(현지시간) 개관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8/0001222753_002_20260308110513911.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가 7일(현지시간) 개관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코르티나=김동영 기자] 이역만리 타국에서 ‘한국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장소가 문을 열었다. ‘코리아하우스’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나선 대한민국 선수단의 든든한 보금자리다. 스포츠 외교의 거점이기도 하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대회 개막 이튿날인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코리아하우스는 대회가 막을 내리는 15일까지 운영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8/0001222753_003_20260308110514059.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가 7일(현지시간) 개관했다. 왼쪽부터 BDH재단 배동현 이사장,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양오열 선수단장,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정재준 부위원장.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이날 개관식에는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양오열 선수단장, 전선주 총감독, 이희룡 지원부단장,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sPC) 정재준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br><br>대회 기간 각국 대표단은 자국의 장애인 체육 정책을 알리고 국제 스포츠계와 연대하는 공간으로 하우스를 활용한다. 거리로 나와 홍보활동도 펼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8/0001222753_004_20260308110514181.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가 7일(현지시간) 개관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국제대회마다 코리아하우스를 열었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현지 건축물의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내부 곳곳에 한국 전통 건축 양식인 한옥의 미감을 녹여낸 공간 연출로 차별화를 꾀했다.<br><br>전통미를 살린 공간 연출이 돋보인다. 그 자체로 방문객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는 홍보관이다. 세계 각국 스포츠 관계자들과 교류하는 스포츠 외교의 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8/0001222753_005_20260308110514346.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가 7일(현지시간) 개관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오른쪽)이 얘기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특히 이번 대회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코리아하우스를 통해 선수단 지원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했다.<br><br>일단 코르티나 선수촌 인근에 자리를 잡았다.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막론하고 ‘시그니처’가 된 급식지원센터를 이번에도 운영한다. 고국과 다름없는 식단을 제공,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08/0001222753_006_20260308110514479.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가 7일(현지시간) 개관했다. 급식지원센터에서 만든 한식 도시락.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또한 휠체어 등 경기 장비를 정밀하게 점검하고 수리할 수 있는 종목지원센터와 경기 전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를 갖춰 최상의 경기 환경을 지원한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코리아하우스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한 지원 공간이자 한국 문화를 세계에 소개하는 스포츠 외교의 장이 될 것”이라며 “대회 기간 다양한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장애인체육의 위상과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간판 신유빈 세계 1위 기념" 래시, 최대 70% 할인 'World No.1 Festa' 진행 03-08 다음 '아재괴수' 김풍, '아기맹수' 김시현과 맞대결…"떨게 만들어주겠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