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박진영 냉장고 공개 작성일 03-0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pcrX9U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9d7d0056ed4cde84cdc121ee9124dcc2ff5b3c8101f1513dccc397decbb9a3" dmcf-pid="UJUkmZ2u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bntnews/20260308104727304wykw.jpg" data-org-width="680" dmcf-mid="0gh6RDHl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bntnews/20260308104727304wy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7e825c20ca3bbde1166e37129a96ff6856ac6192546dfce98fda66414b1eff" dmcf-pid="uiuEs5V7RE" dmcf-ptype="general"> <br>'아기맹수' 김시현이 김풍을 상대한다. </div> <p contents-hash="49680019964f2674852890986c1e0ea54a5f4dd3c6cd4a625e8bf981c933d14c" dmcf-pid="7n7DO1fzRk" dmcf-ptype="general">오늘(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대세 배우' 박진영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의 치열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1c6a11f1b585bd5f8d39525693a009a31fc82977e91c799794da3b7296246fa0" dmcf-pid="zLzwIt4qdc"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대결에서는 전통의 라이벌 샘킴과 최현석이 '깔롱지기는(멋을 부렸다는 뜻의 경상도 방언)' 요리를 주제로 맞붙는다. </p> <p contents-hash="8ac8874370dff1fac58accd47804ca94e05b2c3629718131b418a8d20e19abce" dmcf-pid="qoqrCF8BnA"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샘킴 셰프는 관심 없는 척 깔롱을 부린다", "생각보다 브랜드를 엄청 따진다"며 성자 이미지의 샘킴의 반전 면모를 폭로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이에 샘킴도 제대로 흑화하며 날카로운 송곳니와 함께 촌철살인 멘트로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42d2c1f866b5caef162da4587f6fdb4235c5eb3c088fb5d0d0d1752f5ad4448" dmcf-pid="BgBmh36bdj" dmcf-ptype="general">두 셰프는 요리 도중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맞는다. 최현석은 '멋 부린 요리'라는 주제에 맞게 부채를 활용한 업그레이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지만, 시간과 재료 모두 쉽지 않은 도전에 나서 주변의 걱정을 산다. </p> <p contents-hash="ac28aff18f2086d6315f3fbf27f5c68709371672e6b00073b16580f45b015fcf" dmcf-pid="babsl0PKMN" dmcf-ptype="general">반면 퍼포먼스보다 요리에 집중하던 샘킴은 예기치 못한 변수에 흔들리고, 이를 본 김풍이 큰 소리로 훈수를 이어가 흑화 위기를 맞는다. 두 셰프가 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d8d369046393a0231a47c578cfaec3f6052047ff1da5aed47d9265337f70d2d" dmcf-pid="KNKOSpQ9Ja"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대결에서는 '대표 예능돌' 안유진이 5분 점검에 나서 관심이 집중된다. 정신없이 요리하는 샘킴을 향해 "셰프님이 조금 예민하십니다"라며 중계를 시작한 그녀는, 시식에 들어가자마자 "깔롱지깁니다!"라는 귀여운 사투리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7782f8a795b572b52e51b10e7acbebd93c32cc1f0849dd7e7143081350a68024" dmcf-pid="9BSQdrZveg"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대결에서는 '아기맹수' 김시현이 '아재괴수' 김풍을 상대로 첫 15분 요리 대결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955a3662df0353b6dcd5ce60a6ca268cd9a4818dc0f95614564a6e1b813c9839" dmcf-pid="2bvxJm5TJo" dmcf-ptype="general">김시현은 대결에 앞서 "전광판에 내 이름이 있는 게 너무 신기하다"며 긴장과 설렘을 드러낸다. 이에 '로드 투 김풍'의 주인공 김풍은 "오늘 아기맹수를 떨게 만들어주겠다"며 양보 없는 승부를 예고해 기대감이 커진다.</p> <p contents-hash="0c24a21aab78d739d6601a735b6df6921d56c9e530b88beee3a6d71ee3d3f72f" dmcf-pid="VKTMis1yRL" dmcf-ptype="general">두 셰프는 승부의 향방을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치열한 대결로 긴장감을 높인다. 김시현은 첫 출전임에도 세 가지 요리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김풍의 난리법석 속에서도 침착하게 요리에 집중하는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d9392169872c3b2cc751f6e546336afe9851b9e0fde772a2bb5e5ac56486e063" dmcf-pid="f9yRnOtWLn" dmcf-ptype="general">이를 본 '냉부 막내즈'는 "우리보다 나은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풍은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의 아이디어를 응용한 강렬한 비주얼의 당근 요리를 탄생시키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해, 어떤 셰프가 별을 획득할지 더욱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a3bcecfffdfc86eb25c29e7d8c2da4bd059ef0c7082232da5dde857e07e18f4b" dmcf-pid="42WeLIFYRi" dmcf-ptype="general">한편 '아기맹수' 김시현의 첫 15분 요리 대결은 오늘 밤 9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8VYdoC3GeJ"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아리랑’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400만회 돌파 03-08 다음 소행성 들이받자 태양 공전도 변화…NASA ‘다트' 실험 효과 확인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