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장우영 맞아? 사지육신 따로 노는 좀비 여고생 연기(도라이버) 작성일 03-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c7tfae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3533256807ba6965f6851d2f2e6ea1e0c0838f1ef43b7c5ead2640cae20a6d" dmcf-pid="zkkzF4Nd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도라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03642000qzun.jpg" data-org-width="650" dmcf-mid="uxxWCF8B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103642000qz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도라이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cae92004fcc8a2a81fa102c300111e2fccc274a90a11cf58928d656ced8b27" dmcf-pid="qGGd6jTsTx"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 </p> <p contents-hash="b816c679180268ce0be368e55c5d9d7ac8c6cf3672c37eba66375a5d9f5a6674" dmcf-pid="BHHJPAyOyQ" dmcf-ptype="general">2PM 우영이 원조 연기돌 클래스를 뽐낸다.</p> <p contents-hash="06b3069d6c5618ec2d8513a9d6fd2e6ee9c4f1c5b56dfec78bc42c585ddf1c3f" dmcf-pid="bXXiQcWIyP" dmcf-ptype="general">3월 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에서 두 번째 라이벌전, ‘도라여고 3-3 여고생으로 살기’로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의 최강 여고생을 가리기 위한 대환장 라이벌전이 펼쳐진다. 우영은 신들린 좀비 연기로 ‘도라이버’를 발칵 뒤집는다. </p> <p contents-hash="c68767190f3f9b9c122c4de552c0a741a2d204009b55507a623392b9a11466b0" dmcf-pid="KZZnxkYCW6" dmcf-ptype="general">‘나애리’ 김숙부터 영화 ‘친구’의 ‘레인보우 진숙’ 주우재까지 호락호락하지 않은 누나 형들의 분장이 이어진 가운데, 우영은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스산한 기운을 내뿜어 눈길을 끈다. '지금 우리 학교는' 속 최남라로 변신한 우영은 느릿한 말투로 모두를 방심하게 한 것도 잠시, 곧 좀비에 빙의된 듯 온몸을 뒤틀며 아크로바틱한 명연기를 펼쳐 모두를 기겁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fa635b9a83febc89cdb5ffcf614ce9c403da238c1d169218de289658da346ce6" dmcf-pid="955LMEGhS8" dmcf-ptype="general">심지어 누가 잡아끌기라도 하듯 몸을 질질 끌며 교실 밖으로 나가더니, 순식간에 급발진하는 살벌한 리얼 좀비 연기를 선보이자 주우재는 “나 지금 작품 본 것 같아”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p> <p contents-hash="59d2632a6bcc1a8e195129d557cd20f38f3e6e4bca86ec236049fe368c577525" dmcf-pid="211oRDHlh4" dmcf-ptype="general">우영의 신들린 연기에 김숙이 뜻밖의 반응을 보인다. 연기 열정을 불태우던 우영이 '도라여고' 3-3 담임 선생님으로 부임한 김수용에게 달려들어 물어뜯으려 하자 김숙이 "안돼 나 또 선생님 못 살려~ 살리기 진짜 어려워"라며 아연실색하는 것. 하지만 김수용은 '좀비 우영'을 향해 너그러운 미소를 지으며 "괜찮아. 나도 좀비였었어"라고 다독여 폭소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b097ccb0a624dba0dde96a9a6895c26bca685134638ca50235b3033421b2697b" dmcf-pid="VttgewXST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도라여고’의 최강 여고생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눈치싸움이 예고돼 궁금증을 끌어모은다. 극한의 민첩플레이를 요구할 이번 게임은 바로 '담임쌤 몰래 미션 성공하기'. 은밀하고도 대담한 '수업 중 삼겹살 구워 먹기 미션'부터 책걸상을 통째로 들고 튀어야 하는 '땡땡이 미션', '머리 감기 미션', '지압 슬리퍼 신고 줄넘기 뛰기 미션', '환복 미션' 등 교실에서 이뤄진다고는 믿기 힘든 기상천외한 미션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22e0cbae2ad451a4f2bd49637ce3acffac6df3786eb49e5cf36a2ec86c552215" dmcf-pid="fFFadrZvCV" dmcf-ptype="general">상대는 예측을 뛰어넘는 나사 빠진(?) ‘도라여고’ 여고생들. 김수용은 훈육도 잠시, 뻔뻔한 멤버들의 미션 강행에 말려들어버린다. 심지어 김수용까지 삼겹살을 집어먹는 사태가 벌어지자, 홍진경은 “뭐 하시는 분이야?”라며 항의해 폭소를 유발한다는 전언.</p> <p contents-hash="d76d81fe4a27b7990d96aa226c96d67987bbde61959cf1f69ceaa2b663f2f810" dmcf-pid="4ZzDalpXW2" dmcf-ptype="general">과연 새로운 ‘명작’을 탄생시킨 우영의 신들린 좀비 연기는 어떨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다섯 명의 금쪽이 중 최강 여고생 자리를 차지할 진짜는 누가 될지 기대가 상승한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85qwNSUZy9"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61Brjvu5C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유재석 없었다면 '런닝맨' 안했다" 폭탄 고백…지석진 '서운' 03-08 다음 "김수용 귓볼주름, 뇌졸중 시그널? 미신 수준" 신경과 교수 일갈 (데이앤나잇)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