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유 주니어 세계 7위, '28점 차' 우승과의 거리... 에지가 남긴 성적표의 두 얼굴 작성일 03-08 8 목록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08/2026030613220003941dad9f33a29211213117128_20260308103012293.pn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스케이팅 기대주 허지유. 사진[연합뉴스]</em></span>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2026 ISU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한국 피겨의 기대주 허지유(서울시빙상경기연맹)가 최종 180.55점으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br><br>프리 스케이팅 118.39점(기술 61.44·예술 56.95)에 쇼트 62.16점을 더한 성적이다.<br><br>그러나 수치 이면에는 과제가 선명하다. 프리 7개 점프 과제 중 4개에서 어텐션(에지 사용주의) 판정이 내려졌고 쇼트 프로그램까지 포함해 이번 대회 모든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예외 없이 어텐션이 떴다. <br><br>도약 기술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것이 향후 세계 정상권 진입을 위한 핵심 과제로 남았다. 동반 출전한 김유성(수리고) 역시 175.90점으로 13위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br><br>정상은 4연패를 완성한 시마다 마오(일본·208.91점)가 차지했다. 하나 배스(호주·205.39점)와 오카 마유코(일본·197.17점)가 은·동메달을 각각 챙겼다. 관련자료 이전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포착한 으스스한 우주의 ‘투명 두개골’ [우주를 보다] 03-08 다음 [순위] 남자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A조 중위권 ‘안개 속’, B조 플레이오프 확정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