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북산 김수철 산수화’·‘2.5미터’의 미스터리 물건 등장?! 작성일 03-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zeEYB3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c4b4f2949aa3c3c3d7ef77a79430b52bf59fe3d164bb5ac94aaed786c049b9" dmcf-pid="9GqdDGb0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khan/20260308102326564xywp.jpg" data-org-width="800" dmcf-mid="9P8jl0PK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khan/20260308102326564xy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46636c5bc95c67c00dc4d1f1075490858876e3351e9c878cc7165c5b8187d9" dmcf-pid="2HBJwHKpF0" dmcf-ptype="general">8일 오전 11시 10분 KBS1 ‘TV쇼 진품명품’ 1513회 방송에서는 19세기 화단을 풍미한 북산 김수철의 산수화, 물건의 정체를 추리하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코너 그리고 앙증맞은 크기의 고가구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3cfa993972e5dec2dec5ec1b20ab3e38132697cb42212d1e5358e16bc3cd5a16" dmcf-pid="VXbirX9UF3" dmcf-ptype="general">고즈넉한 분위기의 산수화가 모습을 드러낸다. 얼핏 보면 전통적인 산수화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어딘가 오묘한 느낌을 자아낸다. 간결하면서도 과감한 붓 터치가 현대적인 매력이 있는 이 그림의 작가는 독창적인 화풍으로 조선 후기 화단을 풍미한 ‘북산 김수철’이다. 반면 당시에는 전통적이지 않은 화풍으로 인해 평가가 상반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시대를 앞선 그의 작품은 현재 어떤 평가를 받았을지 알아본다.</p> <p contents-hash="44a7478d3ecfd6f699a61843036a9c4b00f8b5b1703118104c52a863871c5269" dmcf-pid="f34Nh36bpF" dmcf-ptype="general">‘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시간에는 무려 2.5m에 달하는 거대한 민속품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압도한다. 한눈에 보기에도 범상치 않은 크기에 MC와 쇼감정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크기부터 명칭, 쓰임새까지 모든 것이 미스터리인 이 알쏭달쏭한 물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3b1f4f128c02ae31a8b2162890d11f415b2a1d6a5a0c975b5df9d20f4c81ab8" dmcf-pid="408jl0PK0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앙증맞은 크기의 고가구가 등장한다. 작은 외형과 달리 삼층으로 알차게 구성된 구조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이 가구는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재료가 아닌 것으로 만들어져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높은 신분층에서 사용한 가구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가치에 대한 기대도 높아진다. 작지만 치밀한 구조와 수준 높은 완성도를 갖춘 이 삼층장은 과연 얼마의 감정가를 기록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cf8f592528f12ba63ccfae4c3286e719d15331d6bd559c2521d48500cfe7d0" dmcf-pid="8p6ASpQ9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khan/20260308102327829obvr.jpg" data-org-width="800" dmcf-mid="bNlp8Nvm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khan/20260308102327829ob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3babd3e53033aec6455128abca16274f4a1ae28cb78505d86bcc6fc52ee6fd" dmcf-pid="6UPcvUx2u5" dmcf-ptype="general">이번 주 쇼감정단에는 무용가 기무간, 김시원과 올해 예비 엄마가 된 코미디언 박소영이 출연해 색다른 조합을 이룬다. 평소 고미술과 전통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기무간과 선비를 닮은 단정한 분위기의 김시원은 첫 출연임에도 섬세한 관찰력과 깊이 있는 감상평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수준 높은 해석과 달리 이어지는 오답 속에서 김시원은 뜻밖의 별명까지 얻게 됐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0eeaa73756214ecb0c267efaf13c0a23ab503f13b6e933d349ddb692a49f601d" dmcf-pid="PuQkTuMVuZ" dmcf-ptype="general">여기에 박소영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엉뚱한 추리로 흐름을 흔들며 장원 경쟁에 활력을 더한다. 과연 초심자의 감각이 통할지, 아니면 장원 경험자의 노하우가 빛을 발할지, 웃음과 긴장이 교차하는 장구 사냥의 승자는 3월 8일일 오전 11시 10분,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c615a7f319a0e383780dac162102169d8e3211c528bfd8d30813802ea544f1c" dmcf-pid="Q7xEy7Rf3X"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강승화와 홍주연이 진행하는 ‘TV쇼 진품명품’은 1995년을 시작으로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교양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xzMDWze4FH"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름도 직업도 가짜였다?" 한지민 충격…이기택 정체 밝혀지자 박성훈까지 등장 [미혼남녀] 03-08 다음 '학폭 부인' 박혜수, 11년 된 소속사와 이별.."재계약 않기로" [공식]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