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왜 이러나…“오페라·발레 누가 보나” 또 망언[스경X이슈] 작성일 03-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pTxkYC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d55cbd2e52a67d5db3fc206b61ae747be34ac455cbfbe253794b516bb5f70b" dmcf-pid="1XUyMEGh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모시 샬라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khan/20260308101004077qaeb.jpg" data-org-width="1200" dmcf-mid="Z7th8Nvm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khan/20260308101004077qa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모시 샬라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90681f24927f1bc09832453fb9907cc1978049f3cb48a10676b8e02bcbcb32" dmcf-pid="tZuWRDHl7Y"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발레와 오페라를 언급한 발언으로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f5889c04d970dd1fcfcd30a0cc6864e266820c829f674fa617f09271e2b045d" dmcf-pid="F57YewXSpW" dmcf-ptype="general">최근 미국 매체 Variety와 CNN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샬라메는 배우 매튜 맥커너히와 영화 산업의 미래와 예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c68b7234a9eed91ac0863bccf8376df11f41c25fc2067c4ee6d15206040d323" dmcf-pid="31zGdrZvzy"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그는 “나는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예술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며 “발레나 오페라처럼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 분야에서 ‘이걸 계속 살려야 한다’는 마음으로 일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9351f22a137b6e2073add7dd78d5ef3e93ed6d5e5fd54beed5aceeaa4dccb9" dmcf-pid="0FBXis1yuT" dmcf-ptype="general">이어 “발레와 오페라 관계자들에게는 존중을 표한다”면서도 “방금 시청률이 14% 떨어졌겠다”는 농담을 덧붙여 논란을 키웠다. 인터뷰 공개 이후 일각에서는 특정 공연 예술을 ‘관심 없는 분야’로 규정한 발언이 경솔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767292fa121ffb5ec8cc0f9dfe48cc95829740d270c459e232f13fa39101c24" dmcf-pid="p3bZnOtWuv" dmcf-ptype="general">특히 오페라 가수 이사벨 레너드는 관련 영상 댓글을 통해 “겉보기에는 성공한 예술가가 예술을 바라보는 시각이 이렇게 편협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지적했고, 오페라 가수 디파 조니 역시 “정말 실망스러운 순간”이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2d62a1e05883caf299f2454c7428aa6b5162d362d038a8669da7db9f898e24e" dmcf-pid="U0K5LIFY0S" dmcf-ptype="general">티모시 샬라메의 발언이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가족과 인생의 방향성에 대한 질문을 받으며 “누군가의 인터뷰를 보다가 아이를 낳지 않아 다른 일을 할 시간이 얼마나 많은지 자랑하는 내용을 봤다”며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사람들도 있다는 건 알지만, 번식이야말로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라고 믿는다”고 말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760f7f0772d3060dfe52462413252c958f83a7f8302fb7c53aca4e150a61338e" dmcf-pid="up91oC3G7l" dmcf-ptype="general">한편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듄’ 시리즈와 ‘웡카’ 등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사업가이자 방송인 카일리 제너와 공개 열애 중이다.</p> <p contents-hash="8b8e46922a39f244adbc7df6a4bba8fa6fe83314fe164a43800a3c257af107b2" dmcf-pid="7U2tgh0HFh"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준혁 "시험관 쌍둥이 아들 유산"..녹화중 폭풍 오열 [사당귀] 03-08 다음 '돌싱 루머' 50세 이민우, 열애 최초 고백 "만나는 사람 있다" (미우새)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