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허지유, 주니어 세계선수권 7위…시마다 4연패 작성일 03-08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8/0001338470_001_2026030809551069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피겨 허지유</strong></span></div> <br>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7위에 올랐습니다.<br> <br> 허지유는 오늘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1.44점, 예술점수(PCS) 56.95점, 총점 118.39점을 받았고, 쇼트 프로그램 점수 62.16점을 합해 최종 총점 180.55점을 기록했습니다.<br> <br> 이날 허지유는 7개 점프 과제 중 4개 점프에서 어텐션(에지 사용주의) 판정을 받는 등 점프 도약 과정에서 개선해야 할 과제를 남겼습니다.<br> <br> 그는 쇼트 프로그램을 포함해 이번 대회에서 시도한 모든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어텐션이 떴습니다.<br> <br> 같은 대회에 출전한 김유성(수리고)은 최종 총점 175.90점으로 13위에 올랐습니다.<br> <br> 시마다 마오(일본)는 208.91점으로 우승해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4연패를 달성했습니다.<br> <br> 하나 배스(호주)는 205.39점으로 은메달, 오카 마유코(일본)는 197.17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br> <br> (사진=ISU 소셜미디어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또 안세영 시대!...셔틀콕의 여제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행, 한국 단식 최초 2연패 눈앞 03-08 다음 '36연승이다' 안세영, 난적 천위페이에 2-1 역전승...전영오픈 결승 진출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