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수영선수 딸이 응원 금지령…‘엄마 목소리 창피해’” [마데핫리뷰] 작성일 03-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Cm06Ai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2dac99a34125f7b16d98225b4f86a1ad2da93b9407c108e1d9f58316c07991" dmcf-pid="x8hspPcn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영./ 임하룡쇼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092725130suix.jpg" data-org-width="640" dmcf-mid="7kcaYqd8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092725130su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영./ 임하룡쇼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3ab00881b746901642c6276998971d7b8dbbf53b3ba6527fdb55ce58e8d6ea" dmcf-pid="yl49jvu5E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방송인 현영이 수영선수로 활동 중인 딸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078c903c0380f371a373fdb99ad19a346ac8e8c3f4f5739c50d25e3b45d05e9" dmcf-pid="WS82AT71sQ"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는 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가족 이야기와 함께 딸의 운동선수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431d4f507d9df4848180967b0e9bdefca785deabf1f3fc41b73e886898c884d" dmcf-pid="Yv6VcyztmP" dmcf-ptype="general">임하룡이 현영의 독특한 목소리를 언급하며 “딸 목소리도 비슷하냐”고 묻자 현영은 “우리 딸은 엄청 보이시하다. 키가 172㎝인데 정말 예쁘다”며 “분위기가 약간 운동팀 선배 같은 느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수영 선수로 운동을 하고 있다. 운동을 정말 좋아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b3b9086a584d18c8a08597ddc66b5d15cd16e04ade88484de4c7459778ac48" dmcf-pid="GTPfkWqFE6" dmcf-ptype="general">현영은 딸의 선수 생활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같은 시대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열정을 끝까지 쏟아낼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운동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부딪치고 경험을 쌓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0c8f1a062ec1c8acacaa235f67a9ec70c874819d26e230f2c3d40fe300ad57" dmcf-pid="HyQ4EYB3r8" dmcf-ptype="general">다만 딸에게서 예상치 못한 부탁을 받아 서운했던 일화도 전했다. 현영은 “수영 대회에서 선수 이름이 불리면 보통 부모들이 ‘파이팅’을 외치지 않느냐”며 “그런데 우리 딸이 엄마는 절대 응원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b715007f6eab82a70c944a06d46edb3df6d8f4ce45049f322ceb40e16a8448" dmcf-pid="XWx8DGb0I4"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누구 파이팅!’ 하고 외치면 사람들이 갑자기 웅성거린다면서 뛰기 전에 응원을 참아 달라고 했다”며 “자기가 주목을 받으면 페이스가 흔들릴 수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5b876561f158086c0ff2d976a96d6db0e1d1ad4cb81a96c9a439c6d0df53f25" dmcf-pid="Zmb7nOtWwf" dmcf-ptype="general">현영은 “그래도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577f5a9e0973685e1611b1ba3f383a49e18ac775123b50912e81f021559d203" dmcf-pid="5sKzLIFYsV" dmcf-ptype="general">한편 현영은 방송과 사업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민 “3년 동안 무대 떠나야 했다, 어떤 일 때문에..” (1등들) 03-08 다음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 오픈 결승 진출... 오늘 밤 대회 2연패 도전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