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딸 이재, 돌잡이에서 '야구공' 덥석"...여자 야구 선수 탄생? ('사당귀') 작성일 03-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L4uxEo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7541ff5e9ae9986c323f4a35f60a4240393c057e1389d86975e4e3452708d1" dmcf-pid="xyzHIt4q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091148165yvir.jpg" data-org-width="1000" dmcf-mid="PSK1SpQ9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091148165yvi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5a60f939ab34ca1dac8dd417f83d70d1ea990641e5ca12f1947c01a7ef154b" dmcf-pid="yxEdVohD1t"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양준혁이 딸이 돌잡이에서 야구공을 잡았다고 남다른 야구 DNA를 자랑한다.</p> <p contents-hash="07998597b7ff3a9a2175797ede72be0ab0dadaa6ca19b699f52ebff2bd40c372" dmcf-pid="WMDJfglwG1" dmcf-ptype="general">8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양식장과 10분 거리인 포항의 아파트로 이사한 방신 양준혁의 모습이 공개되는 가운데, 양준혁이 인생 13개월차 딸 이재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오열한다.</p> <p contents-hash="3a65fe799fb575869d5252639c6073f55cee78399faef9ee6e56175073303574" dmcf-pid="YRwi4aSr55" dmcf-ptype="general">‘사당귀’에 첫 등장한 이재가 아빠 양준혁을 닮은 꼴을 인증한다. 방신 양준혁처럼 방어 인형에 뽀뽀를 하는가 하면, 남다른 손아귀 힘을 뽐내며 양준혁 딸 다운 면모를 뽐낸 것. 특히 액자를 손에 꽉 쥔 이재의 모습에 전현무가 “아빠 DNA가 있네”라며 놀라워하자 양준혁은 “우리 이재 손아귀 힘이 대단하다”라고 자랑하며 “돌잡이에서 야구공을 잡았다”라고 밝혀 양신의 슈퍼 DNA를 지닌 여자 야구 선수 탄생할지 기대감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8ff8404633e22e72053cdfab908e1ff79a5417567bac3ccccfdf95c80a646530" dmcf-pid="Gern8NvmHZ"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양준혁의 뜻밖의 고백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다. 양준혁은 “아내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을 했는데 그 중 아들이 유산됐다”라고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 놓는다. 양준혁은 임신이 안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 속 첫 시험관 시술에서 쌍둥이를 임신하게 되자 행복감을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p> <p contents-hash="9f31baf5069a65e65d083b6bcd62fa3943633cef64883e3f8c0ad1508c22a73e" dmcf-pid="HdmL6jTsHX" dmcf-ptype="general">하지만 병원에 갈 때마다 한 아이의 심장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결국 유산됐다고 밝힌다. 양준혁의 아내는 “두 아이 중 하나라도 잘 지키고 싶었다. 표현은 못했지만 이재를 지키기 위해 막달까지 불안함이 엄청 컸다”라고 고백해 앙준혁을 폭풍 오열하게 한다.</p> <p contents-hash="ce62777dac656e208f8ec23841911af69f4f461767b3499dc20100f474585422" dmcf-pid="XJsoPAyO5H" dmcf-ptype="general">한 아이를 보내고 남은 아이는 괜찮을까라는 불안감 속에서 우렁차게 태어난 이재의 모습에 양준혁은 눈물을 왈칵 쏟는다. 이재의 초음파 사진과 심장소리를 들은 양준혁은 당시 감정이 떠오르는 듯 오열을 멈추지 못한다고.</p> <p contents-hash="c8fd20bf22aac704b3deb0edbfb309b3741cb40fc94e84d9e9fe091825af7171" dmcf-pid="ZiOgQcWI1G"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030b9f57ee62df080e2a6f1067cb36416ad189796087faccae857435dae8e38" dmcf-pid="5nIaxkYC5Y"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아들 "엄마가 장원영보다 예쁘다"..이요원 부러움 가득 (살림남) 03-08 다음 여전히 뜨거운 '왕사남' 1000만명 넘고 1200만명 간다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