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뜨거운 '왕사남' 1000만명 넘고 1200만명 간다 작성일 03-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일 75만명…지난 2일 72만명보다 많아<br>업계 "이 추세라면 1300만 관객도 충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osalpX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f281880686da51b925bd4cda5035fc2ccf62d8486dd766b2bab0f2d07230db" dmcf-pid="fXgONSUZ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is/20260308091145613mgvc.jpg" data-org-width="720" dmcf-mid="28SFTuMV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is/20260308091145613mg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2179623c0c2d518db91c6764928ada5f6a26e1b383db3a2c8048501bc04f94" dmcf-pid="4ZaIjvu5Xk"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객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지난 6일 1000만 관객을 넘겼는데도 흥행 동력이 떨어지기는커녕 오히려 관객수가 늘어나는 추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선 "현재 추세를 보면 1300만 관객도 가능할 것 같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76701b8aed28a50a934ec2e4b6bada80264c2dae8f50c9935e03d3945d8a0ec5" dmcf-pid="8GLmgh0HGc"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7일 75만4549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을 추가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080만명이다. 일일관객수 75만명은 3·1절 대체휴일이었던 지난 2일 72만명보다 늘어난 수치다. 이 흥행세라면 주말 중 1200만 관객을 넘어설 거로 예상된다. 8일 오전 9시 현재 예매 관객수는 약 32만명으로 2위 '호퍼스'(약 4만6000명)를 압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886aea1d0db52303454e1135bf2d43b01be71703c7944031e50f1e26b62220e" dmcf-pid="6HosalpXGA" dmcf-ptype="general">통상 개봉 첫 번째 주말 관객수가 가장 많고 이후 서서히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는 것과 달리 '왕과 사는 남자'는 주말이 거듭될수록 관객수가 증가하는 정반대 추이를 보이고 있다. 개봉 첫 주말엔 76만명, 2주차 주말엔 95만명, 3주차 주말엔 141만명, 4주차 주말엔 175만명이 봤다. 이번 주말에도 4주차 주말과 비슷한 수치를 보일 거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5e583c7837971909cbaea6810e0fbd8f4bacd3a82a7858b0d31fece374f40a5e" dmcf-pid="PXgONSUZtj" dmcf-ptype="general">멀티플렉스 업체 관계자는 "현재 흥행 추이만 보면 1300만 관객도 충분해 보인다"며 "앞으로도 이렇다 할 경쟁작이 없어 '왕과 사는 남자' 독주 체제가 유지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a0b3cbad3a78b23b882561dbb8b6a60be4f7e852326e60519750ad46d577e9" dmcf-pid="QZaIjvu5GN"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오후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34번째이며, 한국영화로는 25번째였다. 코로나 사태 이후 6번째 1000만 영화이며, '범죄도시' 시리즈 3편을 제외하면 단일 영화로는 '서울의 봄' '파묘' 이후 3번째 1000만 영화였다. 1000만명이 본 한국영화가 나온 건 '범죄도시4'가 2024년 5월에 이 기록을 세운 이후 22개월만이었다. 사극이 1000만 영화가 된 건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이후 4번째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0dd37a3d641a7ae6dfd9269ba88b5caa4af6081576df1a87c12a6a84a251327" dmcf-pid="x5NCAT71Ya"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숙부에게 배신 당해 폐위 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 가게 되고, 그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유지태·전미도·이준혁·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각종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익숙한 장항준 감독이 했다.</p> <p contents-hash="24fe67b2c0f1616a64a87d65d8f36545e2215b496b306a1ed87e3e4bfafebe5e" dmcf-pid="yn0fUQkLtg"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준혁 "딸 이재, 돌잡이에서 '야구공' 덥석"...여자 야구 선수 탄생? ('사당귀') 03-08 다음 미 타임지 “‘월간남친’, 지수 출연작 중 가장 잘 어울려” 호평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