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승 아들' 서재경, '의료사고' 피해자였다…10년간 잠적 ('특종세상') 작성일 03-0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fGO1fz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78ea647a0026bc1c238d047e665f87cf65559288f4312ee07991fec0a6127f" data-idxno="672125" data-type="photo" dmcf-pid="qe4HIt4q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HockeyNewsKorea/20260308091204598nzqj.png" data-org-width="692" dmcf-mid="uP3roC3G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HockeyNewsKorea/20260308091204598nzq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cb3ba5b99ff3d7947cefffff30e68f5af8f9cbe71d47f7b8f84bc052bb0d76" dmcf-pid="bJ6Zh36bds" dmcf-ptype="general">(MNH 김현서 기자) 배우 서재경이 10년간 잠적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a2d1ce417fb16706ebd9a61fc1a11577dd3c220440dadea2875115df20e8a56" dmcf-pid="KiP5l0PKJm" dmcf-ptype="general">7일 채널 '특종세상'에는 '웰컴투동막골 배우 서재경, 의료사고 피해자? 10년간 사라졌던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22년 방영된 서재경의 이야기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ef2d6dfc3240b4e4561d8450796ac4382cc10bbe9629cab4006633e5d7820f71" dmcf-pid="9nQ1SpQ9dr" dmcf-ptype="general">배우 서희승, 손해선의 아들로 알려진 서재경은 앞서 영화 '웰컴 투 동막골'에 출연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후 10년간 자취를 감춰 의아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6d1681887dc6778714300bab1afd956b6e4b40a07b4c65faa049a732c700dae" dmcf-pid="2LxtvUx2iw" dmcf-ptype="general">10년 만에 근황을 알린 서재경은 당시를 떠올리며 "시트콤 주인공도 하고 미니시리즈 주조연도 같이 했다. 바쁜 나날을 보냈다. 그때 부모님이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조언하셨다"며 "아버지 서희승은 가장 존경하는 배우"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cf20b6ab7018e038d15203e25f2cfb34be69bae2651fdb67c67e07ebabdab2b" dmcf-pid="VoMFTuMVRD" dmcf-ptype="general">아버지의 마지막을 회상한 그는 "직장암 1기셨다. 수술을 잘 끝내고 회복하는 과정에서 컨디션이 안 좋아지셨다. 혈압이 낮아져 상승제를 맞았는데 약물이 과다 투여되며 심장 쇼크가 와서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의료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3c8fec8c5e04c5335e1ea1cd44a259015da7d6eee5e84a64ba8205ac556a191" dmcf-pid="fgR3y7RfdE" dmcf-ptype="general">"잘못을 명백히 드러내고 싶었다"는 서재경은 모든 일을 뒤로한 채 소송에만 매달렸다고. 그는 "판결문에 일부 승소로 나왔다. 아버지의 명예, 그들의 잘못을 명백하게 드러내고 싶었다. 아들로서 할 수 있는 도리라고 생각했다"고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e6a18c72dc85e7a2abb2e3216357220686c580cf38c95867c035bda04f9f4bb" dmcf-pid="4ae0Wze4Lk"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특종세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 타임지 “‘월간남친’, 지수 출연작 중 가장 잘 어울려” 호평 03-08 다음 아이브, ‘뱅뱅’ 7연속 트로피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