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예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캐릭터와 케미…리얼리티가 생명” (응답하라 하이스쿨) 작성일 03-0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uuxkYCSj"> <p contents-hash="f94c907e9793f12d2f256ae76c2924dbb156833c26b04b9417e10e888e810e33" dmcf-pid="6q77MEGhSN" dmcf-ptype="general">에그이즈커밍 수장들이 맞춤형 특강을 선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46ef7ca38a0c6e59c0ca068da74f6d5e49882740f10161c46f5e2b9f88e664" dmcf-pid="PBzzRDHl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iMBC/20260308084841214ilrx.jpg" data-org-width="710" dmcf-mid="49BBdrZv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iMBC/20260308084841214il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edfc96c2ba46c64c1eda5d5568494fa1223eb899a7639e5f058db1012838a9" dmcf-pid="QbqqewXSlg" dmcf-ptype="general">3월 6일 방송된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 4회에서는 각 반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아이돌 체조 발표회가 열렸다. 영광의 1위는 치밀한 구성과 독보적인 표현력을 선보인 10년대 반이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b7714bbb7910fca8dae66599a380acda7ea835c9e8089180e898e7603c22b1d1" dmcf-pid="xKBBdrZvyo" dmcf-ptype="general">심사에 참여한 SM 관계자들은 “단순 퍼포먼스를 넘어 실제 체력 증진과 표현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구성”이라며 극찬했고, 슈퍼주니어 규현은 “체조만 봐도 팀워크가 보인다”, 레드벨벳 슬기는 “즐기는 모습이 눈에 확 들어온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f5c1d65272a1b02f3c9291fab4a8cd7764008e310e1b07b192171e098ed66c73" dmcf-pid="yp338NvmWL" dmcf-ptype="general">2위를 차지한 00년대 반은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라이즈(RIIZE)의 ‘원픽’으로 꼽혔다. 라이즈 쇼타로는 “SM 안무 요소가 들어있어 몸 풀기에 좋다”며 실용성을 높게 평가했다. 90년대 반은 뮤지컬 같은 구성과 서태지 오마주로 슈퍼주니어 신동과 샤이니 민호로부터 “개개인의 특성을 잘 살렸다”는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0e4396e0d95fb687305d18ae5565fdd0ebe2a1766561185285c66e54449b88a5" dmcf-pid="WU006jTsyn"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방과 후 수업’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밀착 실전 강의로 채워졌다. 일일 교사로 나선 나영석 PD는 예능 수업에서 “예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캐릭터와 케미스트리다. ‘척하기’보다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는 리얼리티가 생명”이라며 롱런하는 아티스트의 비결을 전수했다. 나 PD는 수업 종료 후 사인과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멤버들에게 “나중에 데뷔하고 만나자”는 따뜻한 약속을 건네며 SMTR25의 사기를 볻돋웠다. </p> <p contents-hash="c893ab8430106b5ba1f5c842995eb1f695b16e863057bf0453589af120e7e0df" dmcf-pid="YuppPAyOli" dmcf-ptype="general">경제 수업에 나선 에그이즈커밍 고중석 대표는 경제 서적 10권을 독파한 ‘열정 교사’의 면모를 뽐내며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현준의 솔직한 고백에 고 대표는 복리와 단리의 개념부터 계약서 잘 쓰는 법까지 강의하며 멤버들의 집중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난생처음 접하는 경제 용어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던 멤버들도 실전 계약서 강의에는 눈을 반짝이며 ‘우정고’ 경제 우등생으로 거듭났다. </p> <p contents-hash="417b6b14a3dc3c5f6bf5008d136592c92ab60ce6efd950a61015a32518f52420" dmcf-pid="G7UUQcWIyJ" dmcf-ptype="general">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은 팬심 수업은 멤버들이 직접 포토카드 포장과 ‘폼림픽(선착순 응모)’에 도전하며 팬들의 입장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배송 중 포카에 작은 흠집이라도 날까 안절부절못하며 정성껏 포장하는 소년들의 모습은 훈훈한 미소를 유발했다. 이어진 ‘나영석 PD 팬사인회’ 응모에서는 치열한 선착순 경쟁 끝에 기회를 얻은 멤버들이 짧은 만남 뒤 찾아오는 아쉬움을 경험하며, 팬들이 보내주는 무한한 애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p> <p contents-hash="c65361cb598f4d8bb6ea46d8b87b995e2371a3884794a7b8f426b94271be50f0" dmcf-pid="HzuuxkYCTd"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net</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은 ‘미국’→패럴림픽은 ‘러시아’…스포츠 축제, 강대국 때문에 ‘시끌시끌’ [2026 밀라노] 03-08 다음 양준혁 "시험관 통해 쌍둥이 임신, 그중 아들 유산" 폭풍 오열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