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허지유, 주니어 세계선수권 7위…점프 도약 아쉬움 작성일 03-08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유성 13위…日 시마다는 4연패 달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8/0008812396_001_20260308085014496.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스케이팅 유망주 허지유(ISU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허지유(15·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7위를 마크했다.<br><br>허지유는 8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의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1.44점, 예술점수(PCS) 56.95점, 총점 118.39점을 받았다.<br><br>앞서 쇼트 프로그램에서 점수 62.16점을 기록한 허지유는 최종 총점 180.55점으로 7위에 자리했다.<br><br>허지유는 점프 도약 개선 과제를 남겼다. 그는 프리스케이팅 7개 점프 과제 중 4개 점프에서 어텐션(에지 사용주의) 판정을 받는 등 이번 대회에서 시도한 모든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어텐션 지적을 받았다.<br><br>함께 출전한 김유성(17·수리고)은 총점 175.90점으로 13위에 그쳤다.<br><br>시마다 마오(일본)는 208.91점으로 정상에 오르며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4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하나 배스(호주·205.39점) 오카 마유코(일본·197.17점)가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아너’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응원할 수밖에 없는 이유 03-08 다음 ‘천하제빵’ 우승 후보 조송아-임동석-윤화영 데스매치 돌입…마스터들 난색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