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우승 후보 조송아-임동석-윤화영 데스매치 돌입…마스터들 난색 작성일 03-0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eKAT71Wi"> <p contents-hash="45038e634879a0e25c51d88ef6ab5c1eefc77f227674f9d6f4b6e8694d0b0541" dmcf-pid="Bid9cyztSJ" dmcf-ptype="general">이홍규과 이혜성의 ‘소보로 대전’ 결과가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200f8f92ab100283ceede53ac2fc34ebc30637bcdc263e188e7b3c26e19706" dmcf-pid="bnJ2kWqF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iMBC/20260308083927399dpua.jpg" data-org-width="669" dmcf-mid="5NM2kWqF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iMBC/20260308083927399dp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eb0501caa05dc646216a7d7530d26308cd31ffd03ab7f4874e06318efee1c7" dmcf-pid="KLiVEYB3le" dmcf-ptype="general">8일(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N ‘천하제빵’ 6회에서는 지난 5회에 이어 3라운드 ‘1 대 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특히 1라운드부터 두각을 드러낸 조송아, 임동석, 윤화영은 팀전인 2라운드에서 팀의 패배로 인해 방출 후보로 떨어졌지만, 개인 능력을 인정받아 3라운드에 진출해 귀추를 주목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961dd3ccf563cc6c637b09781302c38c97fb8f976f0b6725c07c8e58a6cc7f2d" dmcf-pid="9onfDGb0yR" dmcf-ptype="general">먼저 1라운드 1위였던 조송아는 재해석할 재료로 디저트 쪽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은 강한 짠맛의 ‘치토스낵’이 선택되자 막막함을 표한다. 더욱이 대결 상대의 준비 과정을 보며 “너무 위협적이에요”라고 털어놨던 조송아가 “태어나서 매운 케이크는 처음 먹어봐요”라는 심사평을 받으면서 1대 1 데스매치에서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90160251c95a6e53df6f33ef0b9c9b0976df707ff1068d80ee328e4113f6b907" dmcf-pid="2gL4wHKplM" dmcf-ptype="general">항상 여유만만한 태도와 표정 변화 없는 무덤덤함으로 ‘AI 제빵사’라고 불린 임동석은 ‘단팥빵’으로 주제를 고른 후 자신만만했던 것도 잠시, “큰일 났다. 제일 어렵다”라며 불안감을 호소한다. 임동석이 심사 도중 눈까지 질끈 감아 긴장감을 높인 가운데 ‘단팥 쿠키’를 사용한 임동석의 ‘리베이크 빵’에 대한 평가가 관심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3c4ff966d5ab98ddab073b62dfd0ce7089758c30491f18c4fdeb0693eb0245eb" dmcf-pid="V2K1MEGhTx" dmcf-ptype="general">모든 도전자들의 기피 대상 1순위인 윤화영은 겁 없이 도전장을 내민 최정훈에게 “나이 든 분이랑 하면 클래식한 걸 하지 않을까”라는 나이 공격을 받아 전투력을 끌어올린 상황. 유일무이한 액체 재료였던 ‘식혜’를 고른 윤화영은 “식혜를 섹시한 맛으로 바꾸고 싶었다”라는 선전포고를 날린다. </p> <p contents-hash="1042dac7fb6c3a70cd1227d81f5a7d319d7a6d46c638a866b816de7a22fd4534" dmcf-pid="fV9tRDHlTQ"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우승 후보들의 대거 출격으로 인해 예측불허 명승부가 속출하면서 마스터들 모두 “큰일 났다. 심사하기 힘들다”라고 난색을 표해 불길함을 자아낸다.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세 사람이 이름값을 증명할 결과를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73ccabc952b8797e9674268bf77661bd9fd386d32871f517ef89b2dc7ebc6c4b" dmcf-pid="4f2FewXSS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6회에서는 집안싸움을 벌여 화제를 모은 이홍규와 이혜성의 ‘소보로 대전’ 결과가 공개된다. 이홍규는 권성준으로부터 “‘페레o로쉐’ 보다 더 맛있는 거 같아요”라는 극찬을, 이혜성은 류수영으로부터 “환장하겠다”라는 감칠맛 관련 칭찬을 받으면서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 것. ‘제과계 엘리트’ 이홍규와 ‘독학파 제빵사’ 이혜성의 대결은 반전을 일으킬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83f67ada6a9a26a891336470b56ee8760d8e1f2a63e63f802195ea5127ceb736" dmcf-pid="84V3drZvl6"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허지유, 주니어 세계선수권 7위…점프 도약 아쉬움 03-08 다음 '복길 엄마' 김혜정, 연예계 떠난 진짜 이유…"숨 못 쉬어" 눈물의 고백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