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RM이 나를?" 중식마녀 이문정 "꿈인가 생시인가?"…월클 성덕 등극 작성일 03-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trkWqF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a91d4d6eaa6939c7c73a8b46ac149684f25fdfbb3752fcaa3811d80d5861d" dmcf-pid="ZBFmEYB3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 마녀' 이문정 셰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081527282bfub.png" data-org-width="640" dmcf-mid="G6i9SpQ9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081527282bfu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 마녀' 이문정 셰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80e2339e54327ce12a43f8c3c7039ab6a480d5b27866e9ded3971aa8514669" dmcf-pid="5b3sDGb0E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중식 마녀' 이문정 셰프가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BTS) RM의 응원에 힘입어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498ef3c9acf40d7100205771980cbcb17ff1806b07e99695c3d63c9b9a194f0a" dmcf-pid="1K0OwHKpDG"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최근 화제작 ‘흑백요리사2’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동반 출연해 유쾌한 토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9f4da72d9ea13762a69b1316ec93821b445ef43c05748e0bb4aedf98a56b8db" dmcf-pid="t9pIrX9UOY" dmcf-ptype="general"><strong>"RM이 나를?"… 릴스까지 제작한 성덕 셰프</strong></p> <p contents-hash="f724ba95f77f391a4d698ba73eac396ad6bb91d3bbe8355b321e86ed1763e1cc" dmcf-pid="F2UCmZ2uEW" dmcf-ptype="general">이날 화제의 중심은 단연 BTS RM의 언급이었다. 문세윤이 “BTS의 RM 씨도 '중식 마녀 님 멋있다'고 언급했다더라”며 운을 떼자, 이문정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71e29d4488ac2640be12189ae2113cd4666e5bfdbb5e437b95495a3579a081ce" dmcf-pid="3vrx8NvmDy" dmcf-ptype="general">그녀는 “글로벌 스타가 나를 언급해 주시다니”라는 생각에 “꿈인가 생시인가” 싶었다며 당시의 감격을 전했다. 이어 “제가 가슴 깊이 고이 간직하고 싶어서 그 릴스를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서 제 채널에 올려 뒀다”고 덧붙여 소중한 기억을 박제해둔 귀여운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3757540fe8146050fb386b0351a24f4a5b647682b0ade5c488fe4b658a8842f" dmcf-pid="0TmM6jTsrT" dmcf-ptype="general"><strong>공항에서도 '민낯 압수'… 달라진 위상</strong></p> <p contents-hash="0156c9e96433ed2dd61662acb78f349556883488dc9281a2f38209048b39076e" dmcf-pid="pysRPAyODv"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 이후 체감하는 인기에 대해서도 솔직한 답변이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b9e4e9702dd14fe164ca6eb9fcac8179010e80f86752fed0dafb1fd9a4245" dmcf-pid="UWOeQcWI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최근 화제작 ‘흑백요리사2’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동반 출연해 유쾌한 토크를 나눴다./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081528557dmct.jpg" data-org-width="640" dmcf-mid="HUmM6jTs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ydaily/20260308081528557dm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최근 화제작 ‘흑백요리사2’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동반 출연해 유쾌한 토크를 나눴다./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917d740943da2fcfff70842431116cd8e49fae769d789f035dc429b2e76095" dmcf-pid="uYIdxkYCOl" dmcf-ptype="general">윤나라는 “외국에서도 실시간으로 메시지가 온다. 공항 내리자마자 완전 민낯이었는데도 바로 알아봐 주시더라”고 전해 놀라운 파급력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1ab17bff483d6dbb0e9588abebd17c7b22dc0cbef012515fb6fa0994cf3e85cb" dmcf-pid="7GCJMEGhIh" dmcf-ptype="general">반면 이문정은 “예전에 강의를 많이 다녔는데 제자들이 메시지를 많이 보내더라. 매력을 발산하지 못한 것 같다”며 겸손해하면서도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에 윤나라는 “매력이 아직 많으시다”고 화답하며 훈훈한 동료애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d0ee6b3941784660b36f9d57aa04f92354b4779d35a93bbb6e5e5b993366432" dmcf-pid="zHhiRDHlsC" dmcf-ptype="general"><strong>"내가 직접 뛸 수밖에"… 1세대 여전사의 자부심</strong></p> <p contents-hash="6335b991d8c8c6758d7126e103fa984affa4ae3c427b69cfdbc08dc9ae6b9487" dmcf-pid="qXlnewXSwI" dmcf-ptype="general">이문정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직접 발을 들인 비장한 계기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ee483834b284a8e2d0274d59388900725394eebe83c9a01ec49c4608488815c" dmcf-pid="BNeUF4NdwO" dmcf-ptype="general">그녀는 “오랜 시간 동안 중식에서 여자 셰프들이 전무하기 때문에, 제가 그 시간을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고 자부심이 있었다”고 자평했다.</p> <p contents-hash="04ad221e0869c68486c8102f9197841399969ea3f00a0ace388a35bc8cff1f32" dmcf-pid="bjdu38jJIs" dmcf-ptype="general">특히 출산 후 공백기를 가졌던 그녀는 “안 불러 주시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 게, 제가 출산하고 외부 활동을 전혀 안 했기 때문에 저를 알 수가 없다고 생각했다. '나를 알리기 위해서는 내가 직접 뛸 수밖에 없다'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349b949a4fc6a6563530c2721c5001d80bad3e4f27a0ac320e918f2e151add3" dmcf-pid="KAJ706Aism" dmcf-ptype="general">후배들의 활약을 보며 “언니가 나가야 될 때가 왔다”는 결심으로 직접 지원서를 던졌던 그녀의 도전 정신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차은우 200억대 탈세 논란 파헤친다…1인 기획사 안하면 바보? 03-08 다음 美타임지 “‘월간남친’ 지수가 했던 캐릭터 중 가장 잘 어울리는 역할”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