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타임지 “‘월간남친’ 지수가 했던 캐릭터 중 가장 잘 어울리는 역할” 작성일 03-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Db7MDg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edc27a35b905594853bbaa53b62866fac203ff61d127aa1dfb0431fd3e6960" dmcf-pid="8Cm2Bdmj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081630186nebe.png" data-org-width="1600" dmcf-mid="fZNUF4Nd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sportsdonga/20260308081630186neb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d46d5a12da4cc6db387bec69347d5366ec60ee6c44c83cb34028d83e805f73" dmcf-pid="6hsVbJsA3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블랙핑크 지수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베일을 벗자마자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cab18fcb7aa812bcb181659d38665cfb7e8a0f21321230101be383cfffcbc9f" dmcf-pid="PlOfKiOcFl" dmcf-ptype="general">‘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로, 6일 공개 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상 세계에서 펼쳐진 데이트 장면은 짜릿한 도파민과 설렘을 선사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bd564f5f74d24440f3463418138eb74b0f70851b81c15d7b5ec8a0df682e82a4" dmcf-pid="QSI49nIkzh" dmcf-ptype="general">지수와 서인국의 로맨틱한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쏟아졌다. 두 사람은 ‘혐관’으로 시작해 점차 서로를 신경 쓰며 가까워지는 미래와 경남(서인국)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 설렘 지수를 높였다. 여기에 서강준, 이수혁을 비롯해 옹성우, 이재욱, 이현욱, 김영대, 박재범, 이상이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 속 연인들로 활약하며 실감 나는 데이트 장면을 완성했다. 미래의 전 남자친구 ‘세준’ 역을 맡은 김성철도 현실 연애 에피소드를 그려내며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52f49efcaaf00f830872dd5d139c7634fc40c2ec8ba9b54dd1d52974d0b18cf8" dmcf-pid="xvC82LCEFC" dmcf-ptype="general">이에 국내외에서 열띤 반응이 쏟아졌다. 특히 미국 타임지는 “이 작품은 ‘관심이 곧 가치가 되는 시대’ 속에서, 그리고 끊임없이 많은 것을 요구받는 현실 속에서 여성들이 내리는 선택이 어떤 감정과 결과를 낳는지에 주목한다”며 “지금까지 연기한 캐릭터 중 지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역할이자 여성 중심 로맨스 장르의 매력을 보여준 ‘월간남친’은 충분히 즐거운 작품”이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bb9aa75e09ae1af7d32f6b9dad0b9924a3d5c0cfa8b260c87a214d132531153f" dmcf-pid="yPflO1fz0I" dmcf-ptype="general">디사이더는 “지수의 매력과 그가 경험한 다양한 데이트 시나리오로 다른 한국 로맨틱 코미디와 차별화를 보여준다”고 했고, 로튼토마토는 “서인국이 연기한 캐릭터의 등장은 K-드라마 남자 주인공의 등장 장면 중에서도 상징적이다”면서 “많은 시청자들은 지수와 서인국의 케미스트리가 자연스럽고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만든다”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6eada2fa4ec2b5ec1aa77b1faed6ac0c9dd388fc6d639867d4d0362f49fe789d" dmcf-pid="WQ4SIt4qzO" dmcf-ptype="general">국내외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8일 ‘월간남친’ 측은 지수, 서인국 배우와 함께 팬 이벤트 ‘구독자 애프터 파티’를 개최한다. 팬 이벤트가 시작되기 전에는 가상 세계 속 데이트 테마를 실현한 포토 존과 ‘가상 연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체험형 전시가 마련되어 있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Ycaptfae0s"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 RM이 나를?" 중식마녀 이문정 "꿈인가 생시인가?"…월클 성덕 등극 03-08 다음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최대철x조미령, 숨 막히는 대면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