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녹화 중 폭풍 오열 “시험관 쌍둥이 아들 유산”(사당귀) 작성일 03-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PWSpQ9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6356791b31cc77d4eeb9bb45048f8bd50beb878a8ca9bbefd148ca2f59d3b" dmcf-pid="H7QYvUx2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081636178djuy.jpg" data-org-width="650" dmcf-mid="YNhPfglw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en/20260308081636178dj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XzxGTuMVvH"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171a882bfba9d4dd690b2bbad6c1ef6df9b58a168449c1b2ab67cc1ed2c22054" dmcf-pid="ZqMHy7RfWG" dmcf-ptype="general">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이 녹화 중 아내와 딸 생각에 오열한다.</p> <p contents-hash="dc6215f64d1b58a9d8dfceafe65229d78a18bc409dd6e68f3d91718b0c49f824" dmcf-pid="5BRXWze4SY" dmcf-ptype="general">3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7회에서는 양식장과 10분 거리인 포항의 아파트로 이사한 방신 양준혁의 모습이 공개되는 가운데, 양준혁이 인생 13개월차 딸 이재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오열한다.</p> <p contents-hash="6e9e6d46a9e9676d001efcf88e39bda33f6b1295d7eb70dc87072f8c48195ffe" dmcf-pid="12itXKnQyW" dmcf-ptype="general">‘사당귀’에 첫 등장한 이재가 아빠 양준혁을 닮은 꼴을 인증한다. 방신 양준혁처럼 방어 인형에 뽀뽀를 하는가 하면, 남다른 손아귀 힘을 뽐내며 양준혁 딸 다운 면모를 뽐낸 것.</p> <p contents-hash="65c221361faa81eaa87981bf40bc74e8d05beb60767d65e8640db1c29a3dfff4" dmcf-pid="tVnFZ9LxTy" dmcf-ptype="general">특히 액자를 손에 꽉 쥔 이재의 모습에 전현무가 “아빠 DNA가 있네”라며 놀라워하자 양준혁은 “우리 이재 손아귀 힘이 대단하다”고 자랑하며 “돌잡이에서 야구공을 잡았다”라고 밝혀 양신의 슈퍼 DNA를 지닌 여자 야구 선수 탄생할지 기대감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406d6034ac194258573c8987a2d0e4be6b27a75f452e0f7c5a0a9807333a7e08" dmcf-pid="FfL352oMyT"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양준혁의 뜻밖의 고백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다. 양준혁은 “아내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을 했는데 그 중 아들이 유산됐다”라고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 놓는다. </p> <p contents-hash="b3997dd56bbd5423d851466cf0387e2dd1ab07dfcce5f014810bda5dd03d2f40" dmcf-pid="34o01VgRyv"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임신이 안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 속 첫 시험관 시술에서 쌍둥이를 임신하게 되자 행복감을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하지만 병원에 갈 때마다 한 아이의 심장소리가 점점 작아지더니 결국 유산됐다고 밝힌다. 양준혁의 아내는 “두 아이 중 하나라도 잘 지키고 싶었다. 표현은 못했지만 이재를 지키기 위해 막달까지 불안함이 엄청 컸다”라고 고백해 앙준혁을 폭풍 오열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dc82f3a328361cfcf0846784bede68f11039a59e8339a4285f051388e506eb01" dmcf-pid="08gptfaeTS" dmcf-ptype="general">한 아이를 보내고 남은 아이는 괜찮을까라는 불안감 속에서 우렁차게 태어난 이재의 모습에 양준혁은 눈물을 왈칵 쏟는다. 이재의 초음파 사진과 심장소리를 들은 양준혁은 당시 감정이 떠오르는 듯 오열을 멈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fceda97c887773081ab4d81d61f5a4d45e8746025e76979344db284c6e7ad61c" dmcf-pid="p6aUF4NdSl"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딸과 아내를 위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한다. 그는 “내가 애정 표현에 서툴다”며 “묵묵하게 견뎌준 아내가 너무 고마웠다”라고 말하더니 “아내와 하나 밖에 없는 딸 너무 사랑해. 우리 이재 잘 키우자. 마누라 최고”라며 그 누구보다 소중한 가족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7c12b23ee5e60e1a08aab5786e089f3ff6b236151e8e6ae746b4c05780dad42a" dmcf-pid="UPNu38jJWh" dmcf-ptype="general">‘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uQj706AihC"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7xAzpPcnh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최대철x조미령, 숨 막히는 대면 03-08 다음 '패혈증 투병' 유명 배우, "3일간 사망 상태"…아찔했던 순간 [할리웃통신]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