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 미쳤다…넷플릭스 'TOP2' 찍고 화려하게 복귀한 '추리 예능' 작성일 03-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kQtfae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45d6e5110e096507cec3c311a4b8a93b36be4c5dbbab7dca97d302c8f763a6" dmcf-pid="6NExF4Nd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080705695fnzf.jpg" data-org-width="1000" dmcf-mid="9suORDHl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080705695fn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c8fb1a40a85c66253bc8d38d78d2b78f545abdaac789b3ec6e34475e9d744f" dmcf-pid="PjDM38jJX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인기 미스터리 예능이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80ccc9542f65ceafd9b42f5fe3357d52050700e1a2eb08b7fdfe0552b68b4ec0" dmcf-pid="QAwR06AiGr" dmcf-ptype="general">지난달 27일 공개된 넷플리스 시리즈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를 향한 반응이 뜨겁다. 7일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부문 2위를 달리며 순항 중이다.</p> <p contents-hash="e29eddebf0d467b49bd2f193310feaaf9bda9eb9bea4bddad29629246dbe94c7" dmcf-pid="xcrepPcnGw"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시즌1 공개 당시 치밀한 세계관과 몰입도 높은 미션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이 프로그램은 또 한 번 화제성을 입증하며 전작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훔칠 수 있었을까.</p> <p contents-hash="2c388ced793b06d05d73fc7d8bc4fbb2e32d09aa654d05a5feb1109dd733a149" dmcf-pid="yubGjvu5HD" dmcf-ptype="general">'미스터리 수사단'은 정종연 PD가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그는 앞서 '대탈출'과 '여고추리반', '데블스 플랜' 등으로 독창적인 장르 예능을 구축해 왔다. 2024년 선보인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1은 치밀하게 설계된 세계관과 예측 불가한 미션, 그리고 스토리 중심의 진행 방식으로 기존 추리 예능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내세워 강한 인상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3893da937a9229b09d10c2fd0845f0bacbf94bae11db83ad4a6f8afe03ac8" dmcf-pid="W7KHAT71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080707076zkhx.jpg" data-org-width="1000" dmcf-mid="2ukVGBJ6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080707076zkh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37546acf8991612aef03217cc65ed42b18e64f0f947599d33aa96eac417545" dmcf-pid="Yz9Xcyzt5k" dmcf-ptype="general">새롭게 돌아온 시즌2는 세계관과 무대 모두 한층 확장된 모습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변화는 공간이다. 기존 시즌이 제한된 공간에서 진행됐다면, 이번에는 야외로 무대를 넓혀 보다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오픈월드형 미스터리 어드벤처'로 업그레이드됐다.</p> <p contents-hash="1b1f977f57b48b864e53fe5d5281dd736e076d7e64d9fd0de501e5b8a6ece73f" dmcf-pid="Gq2ZkWqFZc" dmcf-ptype="general">정종연 PD는 "한정된 공간을 탈피하기 위해 첫 에피소드부터 파괴적인 스토리를 도입했다"라며 "능동적인 공간 이동이 가능해진 만큼 더욱 입체적인 수사가 펼쳐질 것"이라고 이번 시즌을 설명했다. 이어 "영화 같은 화려함과 논스크립트 예능 특유의 리얼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e404b27ae8441fed9358a8bb4a6b106ccd79264394e27de28fe9322348f4481c" dmcf-pid="HBV5EYB3GA" dmcf-ptype="general">출연진 역시 이번 시즌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수사단의 리더를 맡은 이용진은 "세트의 디테일이 압도적이었다. 공간 자체가 하나의 단서처럼 느껴질 정도였다"라며 "이 정도까지 준비했다고 생각할 만큼 놀라웠다"라고 이번 시즌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존박은 "NPC의 디테일과 전체적인 규모가 확실히 커졌다"라며 "예측할 수 없는 순간들이 계속 이어져 긴장을 놓기 어려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fae6063e2a3e7dab95112bd7c8cc89b67e3397b9af8968d5124973870a77203" dmcf-pid="XxJBvUx2Hj" dmcf-ptype="general">혜리 역시 "세계관과 스케일이 크게 확장됐다"라며 "시즌1을 좋아했던 시청자뿐 아니라 대형 추리 프로그램을 기다렸던 시청자들도 만족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6065b432288ab0dac4b557643c2038c3b56803f69a2e9552ae1ac83855748a" dmcf-pid="ZMibTuMV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080708490ahgn.jpg" data-org-width="1000" dmcf-mid="VWPZkWqF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080708490ahg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3a6c4df2446854c414f98dad595e88a7d77d2cad518b42fc7ead048184b654" dmcf-pid="5RnKy7RfGa" dmcf-ptype="general">초자연적 사건을 조사하고 미션을 해결하는 수사단의 수사력과 팀 케미도 훨씬 좋아졌다. 기존 멤버인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가 다시 뭉쳐 한층 노련해진 수사 능력을 선보인다. 또한, 새롭게 합류한 가비가 에너지 넘치는 활약으로 팀에 활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04df5718d9a9c1c9cfacbc07218ff22c4d74e680cecf9dc33a3b54fc83d36d4" dmcf-pid="1eL9Wze4Gg"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 각 멤버들의 역할은 더욱 뚜렷해졌다. 이용진은 재치 있는 입담과 리더십으로 팀을 이끄는 중심축을 맡고, 존박은 논리적인 추리와 차분한 판단력으로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다. 빠른 상황 판단 능력을 지닌 혜리는 담력까지 더해 팀의 탱커 역할을 담당하며, 김도훈은 몸을 사리지 않는 행동력으로 현장 중심에서 활약한다. 그리고 카리나는 예리한 관찰력으로 단서를 포착하며 수사단의 핵심 키 플레이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5495fa5b220c97d1e3626d842c7d0e1bc04ba47d2115eb3c5effc9eecd045690" dmcf-pid="tdo2Yqd8Xo" dmcf-ptype="general">여기에 신입 수사단원 가비가 합류해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유의 친화력과 에너지로 기존 멤버들과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형성했다. 정종연 PD는 가비에 대해 "프로그램에 필요한 다양한 요소를 갖춘 출연자라고 판단했다"라며 깊은 신뢰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b0e0e1eb484394f9047a02d4f006ee7db05c2bd4538320f8039988ad2de503" dmcf-pid="FJgVGBJ6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080709911epzs.jpg" data-org-width="1000" dmcf-mid="fmplis1y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080709911ep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5875820d6801b9753942abc07d702cfad8e34103d85b366778e9e5b6b3cbc6" dmcf-pid="3iafHbiPtn" dmcf-ptype="general">시즌2에서 수사단이 해결해야 할 사건 역시 한층 다양해졌다. 이번 시즌에서는 서로 다른 장르의 세 가지 사건이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되며 이야기가 깊어졌다.</p> <p contents-hash="5177d5967e49fb7acb87322ffbf2b8f1d4722f451cc73cb2829993e527625fce" dmcf-pid="0nN4XKnQ5i" dmcf-ptype="general">첫 번째 사건 '블랙룸'은 시즌2의 세계관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핵심 에피소드다. 복잡한 문제 해결 과정과 협동 플레이가 중심이 되는 미션을 만날 수 있다. 두 번째 사건 '디 아더'에서는 괴생명체의 정체를 추적하는 긴박한 스토리가 전개된다. 거대한 폐공장을 배경으로 수사단이 정체불명의 존재에 쫓기며 생존 본능을 발휘하는 장면들이 몰입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819e19e3da3288f423368b67f853a6387305bbde4a9afa4ec86238c86df8a923" dmcf-pid="pLj8Z9LxYJ" dmcf-ptype="general">마지막 사건 '백수담의 비밀'에서 수사단은 한 마을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게 된다. 마을 전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수사는 공포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한다. 정종연 PD는 "미스터리라는 장르가 닿을 수 있는 가장 독특한 이야기와 익숙한 이야기를 함께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익숙한 설정은 쉽게 몰입하게 만들고, 독특한 전개는 예상치 못한 재미를 줄 것"이라고 관람 포인트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adbc227df91f9ed8cdfd13409f00367e05b6a52d96ef94ed712d406ebc368" dmcf-pid="UoA652oM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080711408wovk.jpg" data-org-width="1000" dmcf-mid="4KcP1VgR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tvreport/20260308080711408wo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176d73ba12c590d03afb2d3c131cd22520ea48554e6397935860bb0eb88caf" dmcf-pid="ugcP1VgRZe" dmcf-ptype="general">확장된 세계관과 스케일, 그리고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를 통해 한층 진화한 추리 어드벤처로 돌아온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지금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00e276e840f61eab23ae0fb5df4c12f5b70e9633b466a8855822dc4b2c6b4665" dmcf-pid="7akQtfaeZR"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인 1인 기획사, 안 하면 바보?…악용 실태 취재 ('스트레이트') 03-08 다음 VPN의 두 얼굴… 개인용과 기업용은 무엇이 다른가 [보안TMI] 03-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